엄마가 판 할거 같아서 글 올려 (본인 잘못으로 이혼당한 여자분들, 아이 학대에 내연남이 한명이 아니었던 이혼 사유가 본인에게 있었던 여자분들 읽으세요) ㆍ ㆍ ㆍ ㆍ 일단.... 오빠를 사고쳐서 낳았고 (아빠 24살 난 2년뒤에 낳았지 (아빠 26살 각각 2004년 9월 25일 | 2006년 11월 3일이 생일이고 아빠는 81년도 닭띠에 9월 1일 출생인데 등록 늦어서 9월 2일이고. 그리고 엄마 당신은 성이 강이었고 아빠네 집이 아무것도 없는집이라고 무시했지. 정작 완전 바닥은 엄마네 외갓댁이었고. 나 생겼을때 외할머니가 지우라고 했다며 지가 뭔데 ㅋㅋㅋㅋㅋ 그래도 낳아준건 고마워ㅋ 오빠는 또래에 두배의 분유를 먹어치우고 모유도 많이 먹어서 정작 나는 모유 못먹였고 아빠는 엄마가 내연남들한테 돈쓰고 우리 밥 안해주고 방임에 감금해둔것도 모르고 쎄빠지게 일하다 몸 다 망가졌고 피부도 기미 투성이야 아 이거 얘기하면 누군지 알까? 엄마가 아빠한테 다시 반했던 계기가 할아버지가 엄마하고 결혼 반대했었나 하튼 안좋은 말 해서 아빠가 뭐라했다가 할아버지한테 뺨 맞았는데 맞고도 화내줘서 거기에 반했다고 하더라 우리 기억날 소재는 많아. 엄마 나 낳고 자궁 덜어냈다며? 밥을 해준적이 없어서 밥솥에 거미줄 있었고 엄마 배따시게 밥먹고 쳐잘동안 아빠는 편의점 보름달빵이랑 삼김으로 매끼니 떼우고 한번 엄마가 고기 사줬는데 영양 부족이던 아빠는 처음으로 결혼하고나서 고기를 먹어봤다고 7인분 먹어서 다신 안사줬다며 ㅋㅋㅋㄲ 아빠는 쌈무 좋아하고 김치 싫어했고 따뜻한 아침밥 해준적 없어서 이젠 아침밥 먹으면 뱃속이 난리나 ㅋㅋ 엄마는 대학 나오고 (머리는 좋았다면서?) 보육원 일 하다 그만두고 알바 전전. 아빠네는 고모만 대학 나왔고 형제 둘은 고졸. 아빠는 생리대 공장서 일하다 검지 잘려서 수술해서 붙였고 검은 머리에 고양이상. 택배 상하차 일도 했고 에어컨 설치 기사도 했고 LG 대리점에서 일했고 LPG가스 수금업자 일도 했고 눈은 앞트임 되있는 날카로운 눈이고 코는 어릴적 배트에 맞아 부러졌다가 재수술 했는데 감염때메 메부리코 되었고 쌈무 좋아하시고 치킨 싫어하시고 울집 식구들 다 한성깔 하고 근데 시집살이는 시키지도 않았고 엄마가 웃을땐 집 밖에서도 들렸고(장군감임) 그 마을 샤워장에서 나 한번 씻겨줬어 그리고 엄마 아빠 나 오빠가 빨간 벽돌 집 살때 우리 둘이 계란가지고 놀다 더럽혀서 등짝 맞고 벅벅 씻었어. 빨간 다라이에. 오빠는 태어나고 주름도 다 펴지니 피부가 백옥같고 여자애 같다고 간호사분들이 귀엽다고 자주 안아줬고 난 여자애인데 외할머니가 그래도 이뻐해줬고 아빠는 갈때마다 대학도 못나왔다 깔보기 일쑤고 이정도면 본인 얘기인걸 다 알겠지? 엄마는 아빠말론 귀염상에 고도비만이었다 했어. 외갓댁이 안동이었던가? 엄마 이름 최근에 보니까 맨 끝글자 영을 유로 바꿨더라 중간 글자는 안깔게. 박진영과 이름이 비슷했단거 이거 힌트야^^ 일단 본인 얘기인지 아닌지 구분하고. 본론부터 말할게. 교섭권이니 양육비니 확인도 안하고 도장 막 찍었다며 매달 80만원 지급하기로 되있었는데.. 나 내년에 연나이로 19살이 돼 만나이는 17세 5~6개월이고. 계산 잘해봐 자기가 이혼당해 쫓겨나기전 낳았던 애들 지금 나이가 얼마인지. 미지급한 양육비 2억 넘어^^ 알고는 있지? 내년에 소송 넣을수도 있데 왜냐면 그쪽이 양육비 지급한다 해놓고 단 한번도 준적 없어서 우린 돈에 늘 쪼달리며 커왔거든^^ 나 다큐에도 나왔어. 암걸렸는데 돈은 없고 죽는것밖에 답이 없을거같아서 지역 신문, 다큐에 나와서 후원금 받았어^^ 엄마가 양육비만 줬어도 아빠가 우리 더 좋은거 해주고 본인도 벼랑까지 몰리진 않았을텐데 ^^ 나 희귀암이고 암세포가 질기게 살아있어서 평생 재발할지 안할지 줄타기하며 살아 아 이미 재발 했구나?^^ 쨎든 빨리 돈 뱉어내 나 이미 아빠한테 내가 암에 져서 죽어도 그집 망하게 아빠가 돈 전부다 아득바득 받아내라 했어^^
엄마 양육비 왜 안줘?
엄마가 판 할거 같아서 글 올려
(본인 잘못으로 이혼당한 여자분들,
아이 학대에 내연남이 한명이 아니었던
이혼 사유가 본인에게 있었던 여자분들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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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빠를 사고쳐서 낳았고 (아빠 24살
난 2년뒤에 낳았지 (아빠 26살
각각 2004년 9월 25일 | 2006년 11월 3일이 생일이고
아빠는 81년도 닭띠에 9월 1일 출생인데
등록 늦어서 9월 2일이고.
그리고 엄마 당신은 성이 강이었고
아빠네 집이 아무것도 없는집이라고 무시했지.
정작 완전 바닥은 엄마네 외갓댁이었고.
나 생겼을때 외할머니가 지우라고 했다며
지가 뭔데 ㅋㅋㅋㅋㅋ 그래도 낳아준건 고마워ㅋ
오빠는 또래에 두배의 분유를 먹어치우고
모유도 많이 먹어서 정작 나는 모유 못먹였고
아빠는 엄마가 내연남들한테 돈쓰고
우리 밥 안해주고 방임에 감금해둔것도 모르고
쎄빠지게 일하다 몸 다 망가졌고 피부도 기미 투성이야
아 이거 얘기하면 누군지 알까?
엄마가 아빠한테 다시 반했던 계기가
할아버지가 엄마하고 결혼 반대했었나
하튼 안좋은 말 해서 아빠가 뭐라했다가
할아버지한테 뺨 맞았는데 맞고도 화내줘서
거기에 반했다고 하더라
우리 기억날 소재는 많아.
엄마 나 낳고 자궁 덜어냈다며?
밥을 해준적이 없어서 밥솥에 거미줄 있었고
엄마 배따시게 밥먹고 쳐잘동안
아빠는 편의점 보름달빵이랑 삼김으로 매끼니 떼우고
한번 엄마가 고기 사줬는데
영양 부족이던 아빠는 처음으로
결혼하고나서 고기를 먹어봤다고 7인분 먹어서
다신 안사줬다며 ㅋㅋㅋㄲ
아빠는 쌈무 좋아하고 김치 싫어했고
따뜻한 아침밥 해준적 없어서
이젠 아침밥 먹으면 뱃속이 난리나 ㅋㅋ
엄마는 대학 나오고 (머리는 좋았다면서?)
보육원 일 하다 그만두고 알바 전전.
아빠네는 고모만 대학 나왔고 형제 둘은 고졸.
아빠는 생리대 공장서 일하다 검지 잘려서
수술해서 붙였고 검은 머리에 고양이상.
택배 상하차 일도 했고 에어컨 설치 기사도 했고
LG 대리점에서 일했고 LPG가스 수금업자 일도 했고
눈은 앞트임 되있는 날카로운 눈이고
코는 어릴적 배트에 맞아
부러졌다가 재수술 했는데 감염때메
메부리코 되었고
쌈무 좋아하시고 치킨 싫어하시고
울집 식구들 다 한성깔 하고
근데 시집살이는 시키지도 않았고
엄마가 웃을땐 집 밖에서도 들렸고(장군감임)
그 마을 샤워장에서 나 한번 씻겨줬어
그리고 엄마 아빠 나 오빠가 빨간 벽돌 집 살때
우리 둘이 계란가지고 놀다 더럽혀서
등짝 맞고 벅벅 씻었어. 빨간 다라이에.
오빠는 태어나고 주름도 다 펴지니
피부가 백옥같고 여자애 같다고
간호사분들이 귀엽다고 자주 안아줬고
난 여자애인데 외할머니가 그래도 이뻐해줬고
아빠는 갈때마다 대학도 못나왔다 깔보기 일쑤고
이정도면 본인 얘기인걸 다 알겠지?
엄마는 아빠말론 귀염상에 고도비만이었다 했어.
외갓댁이 안동이었던가?
엄마 이름 최근에 보니까
맨 끝글자 영을 유로 바꿨더라 중간 글자는 안깔게.
박진영과 이름이 비슷했단거 이거 힌트야^^
일단 본인 얘기인지 아닌지 구분하고.
본론부터 말할게.
교섭권이니 양육비니 확인도 안하고 도장 막 찍었다며
매달 80만원 지급하기로 되있었는데..
나 내년에 연나이로 19살이 돼
만나이는 17세 5~6개월이고.
계산 잘해봐
자기가 이혼당해 쫓겨나기전 낳았던 애들
지금 나이가 얼마인지.
미지급한 양육비 2억 넘어^^ 알고는 있지?
내년에 소송 넣을수도 있데
왜냐면 그쪽이 양육비 지급한다 해놓고
단 한번도 준적 없어서
우린 돈에 늘 쪼달리며 커왔거든^^
나 다큐에도 나왔어.
암걸렸는데 돈은 없고 죽는것밖에 답이 없을거같아서
지역 신문, 다큐에 나와서 후원금 받았어^^
엄마가 양육비만 줬어도
아빠가 우리 더 좋은거 해주고 본인도
벼랑까지 몰리진 않았을텐데 ^^
나 희귀암이고 암세포가 질기게 살아있어서
평생 재발할지 안할지 줄타기하며 살아
아 이미 재발 했구나?^^
쨎든 빨리 돈 뱉어내
나 이미 아빠한테
내가 암에 져서 죽어도
그집 망하게 아빠가 돈 전부다
아득바득 받아내라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