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ㅋㅋㅋㅋㅋ진짜 '톡' 이 될줄이야........ㅋ.ㅋ............... 남친이 자전거 10시간 '탓다 안탓다' 말씀들 많으신데 ㅠ.ㅜ 정말 10시간동안 열심히 타고 온 거 맞습니당 ㅠ.ㅠ 그렇게 고생한 남친 ㅠ.ㅠ 정말 감동먹엇답니다ㅠ.ㅠ 저랑 남친싸이 공개해요 ~ ㅋ.ㅋ 제꺼 http://cyworld.com/inae1102 남친 http://cyworld.com/01048780038 이뿌게 사귀고 잇쩌여 ...... 얼마후엔 군대가지만.......ㅜ.ㅜㅎ 새해복마니받으세요~ㅋ.ㅋ------------------------------------------------------안녕하세요ㅋㅋ 21살되는 여자ㅋ예염ㅋㅋ 남친이랑 사귄지는 300일 조금 넘었습니당.^^ 남친은 김해에 살구 ~ 전 진주에 삽니다 ^^ㅎ 100km키로미터를 10시간동안 자전거 타고 온 제 남친을 소개할려구요ㅠ.ㅠ 사건은.... 18일 이마트에서 한복입고 설셋트 파는 알바를 하게되었습니당. 처음 한 일이라 힘들구 ㅠ.ㅠ 그래서 남친한테 투정두 부리고 싶었습니당.. 일마치고 문자를 하다가 내가 투정을 좀 심하게 부렷는지... 싸우게 되었습니당.ㅠ.ㅠ 남친이 갑자기! [ 아씨...진짜 짜증나게 하네 ] [ 니가 맨날이러는게 짜증난다고 왜그리 섭섭한게 많노 진짜 ] 이런식으루 문자를 보내서 ㅠ.ㅠ 내가 투정 좀 자주부리긴 하지만ㅠ.ㅠ 이렇게 문자를 받은건.. 첨이라서 ㅠ.ㅠ 너무 놀라서 또 너무 맘 상해서 ㅠ.ㅠ 바로 폰을 닫구..... 다음날에 문자가 와두 다 씹었습니당.. 지가 생각해도 미안했던지 ... 계속 문자가 왔지만... 다 씹었습니당......ㅠ.ㅠ 그리고 20일 . 아홉시에 폰을 열어보니! 새벽 4시 [ 자기 나지금 자기보러열심히 진주가고 있으니까 일어나면 연락해^^ㅎ ] 이렇게 와있는게 아닌가요..! 바로 ! 무슨소리야 ! 이랬죠!!!!! [ 니보러 ㅎ 연락도 안되고.. 걱정되잖아......ㅠ ] 이러면서 ㅠㅠ 정말 미안하긴 햇나봅니당................ 김해에서 첫차는 7시.......... 그렇다면............................. 바로 자전거..ㅠ.ㅠ......... 새벽 3시부터 5시간을 그렇게 달리고 있는중이였죠 ㅠ.ㅠ 이제 35km 남앗다고 조금만 기다리라고 ㅠ.ㅠ 고속도로로 쭉 달리면 된다고 생각한 바보 같은 넘....ㅠ.ㅠ 예상도착시간은 아침 8시라고 생각한 바보 같은 넘....ㅠ.ㅠ 도시락 하나 싸고 , 참치캔 하나 들고, 포카리스웨트 하나 사서 그렇게 달렸다구..ㅠ.ㅠ 하지만 자전거는 고속도로로 못간다구..국도로 계속 쭉 달리고... 새벽 5시. 창원에 도착했답니당. 어두운 거리 ㅠ.ㅠ 불빛이 있는 곳을 찾다가 어느 파출소 앞에서 도시락을 까먹고 ㅠ.ㅠ 그러다가 ..... 가도가도 끝이 안나오고.... 배가 너~무 고파서 참치캔을 그냥 그대로 숟가락으로 퍼먹고....ㅠ.ㅠ 아 정말 마음이 아프더군요 ㅠ.ㅠ 그렇게 그렇게 4시간이 흐르고 흐르고 아무래도 소식이 엄낄래 전화를 했더니 이제 문산에 왓다구 ! 아이고.......... ㅠ.ㅠ 정말 무려 100km 이상을 달려왔습니다.... 10시간 동안.............. 집에갈때는 7시 막차 버스 타구 갔습니다. 다리가 마비되서 자기마음대로 안움직인다고 ㅜㅜㅜㅜ " 자기....다리가 말을 안들어 ........ " 이러는데 ㅠㅠ 정말 눈물..ㅜ.ㅜ 그날 하루종일 속이 울렁거린다고 ㅠ.ㅠ 자전거는 쳐다 보기도 싫다고 ㅋㅋㅋㅋ 오늘은 저번에 맞춘 커플링 찾으러 갔습니당.^^ 제 남친 정말 대단하죠 ??????????????? 전 정말....... 감동먹었습니당.^^ 하트뿅뿅입니당.^^ 밑에는 그 문제의 자전거랑 ㅋ.ㅋ.ㅋ.ㅋ.ㅋ 하루만에 헬쑥해진 제 남친이랑ㅋ.ㅋ.ㅋ.ㅋ 저희커풀링사진입니당.ㅋ.ㅋ.ㅋ.ㅋ.ㅋ 7
100Km 10시간동안 자전거타고 온 남친ㅠ.ㅠ(사진有)
아ㅋㅋㅋㅋㅋ진짜 '톡' 이 될줄이야........ㅋ.ㅋ...............
남친이 자전거 10시간 '탓다 안탓다' 말씀들 많으신데 ㅠ.ㅜ
정말 10시간동안 열심히 타고 온 거 맞습니당 ㅠ.ㅠ 그렇게 고생한 남친 ㅠ.ㅠ
정말 감동먹엇답니다ㅠ.ㅠ 저랑 남친싸이 공개해요 ~ ㅋ.ㅋ
제꺼 http://cyworld.com/inae1102
남친 http://cyworld.com/01048780038
이뿌게 사귀고 잇쩌여 ...... 얼마후엔 군대가지만.......ㅜ.ㅜㅎ
새해복마니받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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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ㅋㅋ
21살되는 여자ㅋ예염ㅋㅋ
남친이랑 사귄지는 300일 조금 넘었습니당.^^
남친은 김해에 살구 ~ 전 진주에 삽니다 ^^ㅎ
100km키로미터를 10시간동안 자전거 타고 온 제 남친을 소개할려구요ㅠ.ㅠ
사건은.... 18일
이마트에서 한복입고 설셋트 파는 알바를 하게되었습니당.
처음 한 일이라 힘들구 ㅠ.ㅠ 그래서 남친한테 투정두 부리고 싶었습니당..
일마치고 문자를 하다가 내가 투정을 좀 심하게 부렷는지...
싸우게 되었습니당.ㅠ.ㅠ
남친이 갑자기!
[ 아씨...진짜 짜증나게 하네 ]
[ 니가 맨날이러는게 짜증난다고 왜그리 섭섭한게 많노 진짜 ]
이런식으루 문자를 보내서 ㅠ.ㅠ 내가 투정 좀 자주부리긴 하지만ㅠ.ㅠ
이렇게 문자를 받은건.. 첨이라서 ㅠ.ㅠ
너무 놀라서 또 너무 맘 상해서 ㅠ.ㅠ
바로 폰을 닫구.....
다음날에 문자가 와두 다 씹었습니당..
지가 생각해도 미안했던지 ...
계속 문자가 왔지만... 다 씹었습니당......ㅠ.ㅠ
그리고 20일 . 아홉시에 폰을 열어보니!
새벽 4시
[ 자기 나지금 자기보러열심히 진주가고 있으니까 일어나면 연락해^^ㅎ ]
이렇게 와있는게 아닌가요..! 바로 ! 무슨소리야 ! 이랬죠!!!!!
[ 니보러 ㅎ 연락도 안되고.. 걱정되잖아......ㅠ ]
이러면서 ㅠㅠ
정말 미안하긴 햇나봅니당................
김해에서 첫차는 7시.......... 그렇다면.............................
바로 자전거..ㅠ.ㅠ.........
새벽 3시부터 5시간을 그렇게 달리고 있는중이였죠 ㅠ.ㅠ
이제 35km 남앗다고 조금만 기다리라고 ㅠ.ㅠ
고속도로로 쭉 달리면 된다고 생각한 바보 같은 넘....ㅠ.ㅠ
예상도착시간은 아침 8시라고 생각한 바보 같은 넘....ㅠ.ㅠ
도시락 하나 싸고 , 참치캔 하나 들고, 포카리스웨트 하나 사서
그렇게 달렸다구..ㅠ.ㅠ
하지만 자전거는 고속도로로 못간다구..국도로 계속 쭉 달리고...
새벽 5시. 창원에 도착했답니당.
어두운 거리 ㅠ.ㅠ
불빛이 있는 곳을 찾다가 어느 파출소 앞에서 도시락을 까먹고 ㅠ.ㅠ
그러다가 ..... 가도가도 끝이 안나오고....
배가 너~무 고파서 참치캔을 그냥 그대로 숟가락으로 퍼먹고....ㅠ.ㅠ
아 정말 마음이 아프더군요 ㅠ.ㅠ
그렇게 그렇게 4시간이 흐르고 흐르고
아무래도 소식이 엄낄래
전화를 했더니 이제 문산에 왓다구 !
아이고..........
ㅠ.ㅠ 정말 무려 100km 이상을 달려왔습니다....
10시간 동안..............
집에갈때는 7시 막차 버스 타구 갔습니다.
다리가 마비되서 자기마음대로 안움직인다고 ㅜㅜㅜㅜ
" 자기....다리가 말을 안들어 ........ " 이러는데 ㅠㅠ 정말 눈물..ㅜ.ㅜ
그날 하루종일 속이 울렁거린다고 ㅠ.ㅠ
자전거는 쳐다 보기도 싫다고 ㅋㅋㅋㅋ
오늘은 저번에 맞춘 커플링 찾으러 갔습니당.^^
제 남친 정말 대단하죠 ???????????????
전 정말....... 감동먹었습니당.^^
하트뿅뿅입니당.^^
밑에는 그 문제의 자전거랑 ㅋ.ㅋ.ㅋ.ㅋ.ㅋ
하루만에 헬쑥해진 제 남친이랑ㅋ.ㅋ.ㅋ.ㅋ
저희커풀링사진입니당.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