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40일 넘었구
담달 남자친구 생일인데 남친이 “ 엄마가 내 생일 맞춰서 밥 한번 같이 먹자는디? 같이 먹자 ” 라고 한다.
그래서 내가 “ 어머님이? 다른말은 없으시구? ” 라고 하니 남친이 “ 응응, 엄마가 맛있는거 해준다고 와서 밥 같이 먹자던디? ” 라고 한다..
흠...평소로 보아 할때 한번도 뵙지 않아 좀 어색한데.. 뭐.. 어머님한테
잘못한것두 없구 나름 좋게 봐주신거 같아
갈 때 뭘 사들구 가야할까? 아님 그냥 가야 할까??
만약 사들고 간다면 뭐가 좋으까??
예비(?)시엄마
담달 남자친구 생일인데 남친이 “ 엄마가 내 생일 맞춰서 밥 한번 같이 먹자는디? 같이 먹자 ” 라고 한다.
그래서 내가 “ 어머님이? 다른말은 없으시구? ” 라고 하니 남친이 “ 응응, 엄마가 맛있는거 해준다고 와서 밥 같이 먹자던디? ” 라고 한다..
흠...평소로 보아 할때 한번도 뵙지 않아 좀 어색한데.. 뭐.. 어머님한테
잘못한것두 없구 나름 좋게 봐주신거 같아
갈 때 뭘 사들구 가야할까? 아님 그냥 가야 할까??
만약 사들고 간다면 뭐가 좋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