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좀 이기적인가 생각을 하다가 적어봐요 제가 최근들어 좀 바빠졌어요. 2주간 남자친구를 못볼 만큼 사전에 양해를 구했구 정말 직장과 나름의 일들이 겹쳤는데, 남자친구는 교대근무를 합니다. 저는 5일근무에 주말쉬구요. 제가 지금 바쁘지만 그래도 전화가 오면 전화를 받으면서 제가 해야하는 일을 하고 있고 매일 몇시간씩 전화를 하면서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해요. 못보는 것이 저도 미안해서, 그런데 그 사람은 내가 바쁘지만 그렇게 짬을 내서 하는 건 힘든거라고 생각을 안하나봐요. 그래도 그 사람이 좋구 미안한 마음을 가졌는데 자꾸 묘하게 그 사람만 맞춘다는 듯한 뉘앙스가 느껴지니 좀 속상한 마음이 드네요. 상황이 안되서 못만나지만 저도 최선을 다해 그사람이 서운하지 않도록 신경을 쓰고 있구저도 맞추는건데뭔가 저는 저 할 거 다하고 다니고 , 그 사람만 맞추는 것 처럼 말을 하는데 순간 기분이 나빠요. 제가 나쁘고 이기적인거겠죠? 근데 저도 사실 그 사람 교대 근무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 이해하고 맞추는건데 뭔가 , 모르겠네요. . . 왜 묘하게 기분이 나쁜지, 제가 이기적이라서 그렇겠죠??
제가 나쁘고 이기적인건가요
제가 최근들어 좀 바빠졌어요. 2주간 남자친구를 못볼 만큼 사전에 양해를 구했구 정말 직장과 나름의 일들이 겹쳤는데, 남자친구는 교대근무를 합니다. 저는 5일근무에 주말쉬구요.
제가 지금 바쁘지만 그래도 전화가 오면 전화를 받으면서 제가 해야하는 일을 하고 있고 매일 몇시간씩 전화를 하면서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해요. 못보는 것이 저도 미안해서, 그런데 그 사람은 내가 바쁘지만 그렇게 짬을 내서 하는 건 힘든거라고 생각을 안하나봐요. 그래도 그 사람이 좋구 미안한 마음을 가졌는데
자꾸 묘하게 그 사람만 맞춘다는 듯한 뉘앙스가 느껴지니 좀 속상한 마음이 드네요. 상황이 안되서 못만나지만 저도 최선을 다해 그사람이 서운하지 않도록 신경을 쓰고 있구저도 맞추는건데뭔가 저는 저 할 거 다하고 다니고 , 그 사람만 맞추는 것 처럼 말을 하는데 순간 기분이 나빠요. 제가 나쁘고 이기적인거겠죠?
근데 저도 사실 그 사람 교대 근무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 이해하고 맞추는건데 뭔가 , 모르겠네요. . . 왜 묘하게 기분이 나쁜지, 제가 이기적이라서 그렇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