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에서 사는 키키맘이에요.
최근에 먹은 저녁밥이에요. 우리집 음식은 요리하기 번거로운 메뉴는 거의 없어요. 하지만 둘째딸이 만든 메뉴는 손도 많이 가고 시간도 오래 걸리니 따라 하지 마세요 ㅋ
만만한 파스타
둘째딸이 정성들여 만든 닭고기 가슴살 쌀국수
또 파스타 ㅋ
인도식 커리를 만들어 파파담까지 튀겨서 그맄 요거트와 함께.
둘째딸이 만든 치킨구이? 야채리조또 : 나보다 더 손 많이 가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서 내 음식을 맛보는 딸이 마스터쉐프 심사위원처럼 느껴짐;
스프에 버터 바른 빵
양고기야채 스튜
둘째딸이 만든 본인 아침 식사: 달걀 요리
어제 둘째딸과 카페에서 아침 식사 데이트, 저는 아몬드와 사과가 들어간 오트밀, 딸은 토스트와 버섯 볶음, 아들은 늦잠자느라 바나나브레드
양고기 마라탕 안 매운 걸로~
맛있었는데 둘째딸은 고기를 늘 남김. 난 더 먹을 수 있는데!
어제 둘째딸과 아침 식사 데이트 후 딸이 운전 연습 겸 한인 가게에 가서 산 소고기 갈비살을 궈서 콩나물 무침, 두부튀김, 양념장, 샐러드, 된장국을 혼자 만들고 아들이 된장국이 먹고 싶대서 이제부터 만드는 법을 전수하고자 재료 씻고 다듬기, 썰기를 가르쳤어요. 깻잎김치, 갓김치는 저의 애정하는 브랜드 종가댁이 만든 김치 ㅎ 한식은 한동안 멀리 하겠습니다. 설거지가 산더미!
매일 고민) 저녁밥 뭐 먹을까?
최근에 먹은 저녁밥이에요. 우리집 음식은 요리하기 번거로운 메뉴는 거의 없어요. 하지만 둘째딸이 만든 메뉴는 손도 많이 가고 시간도 오래 걸리니 따라 하지 마세요 ㅋ
만만한 파스타
둘째딸이 정성들여 만든 닭고기 가슴살 쌀국수
또 파스타 ㅋ
인도식 커리를 만들어 파파담까지 튀겨서 그맄 요거트와 함께.
둘째딸이 만든 치킨구이? 야채리조또 : 나보다 더 손 많이 가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서 내 음식을 맛보는 딸이 마스터쉐프 심사위원처럼 느껴짐;
스프에 버터 바른 빵
양고기야채 스튜
둘째딸이 만든 본인 아침 식사: 달걀 요리
어제 둘째딸과 카페에서 아침 식사 데이트, 저는 아몬드와 사과가 들어간 오트밀, 딸은 토스트와 버섯 볶음, 아들은 늦잠자느라 바나나브레드
양고기 마라탕 안 매운 걸로~
맛있었는데 둘째딸은 고기를 늘 남김. 난 더 먹을 수 있는데!
어제 둘째딸과 아침 식사 데이트 후 딸이 운전 연습 겸 한인 가게에 가서 산 소고기 갈비살을 궈서 콩나물 무침, 두부튀김, 양념장, 샐러드, 된장국을 혼자 만들고 아들이 된장국이 먹고 싶대서 이제부터 만드는 법을 전수하고자 재료 씻고 다듬기, 썰기를 가르쳤어요. 깻잎김치, 갓김치는 저의 애정하는 브랜드 종가댁이 만든 김치 ㅎ 한식은 한동안 멀리 하겠습니다. 설거지가 산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