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가 구라 아님? 그냥 예쁜게 아니라 새로운 컨셉 시도 할때마다 새롭게 놀랍고 궁금해짐 존예면 보통 그냥 존예가 존예지뭐 하는 느낌이고 헤어스타일이나 코디가 딱히 엄청 충격적이진 않고 그걸로 매번 신선한 충격이어서 깜놀한다기보다 걍 매번 너무 용안이 아름다워서 놀라는건데 해린은 걍 컨셉 자체로도 신선하고 놀라움 얼굴도 얼굴이지만 어케 이렇게 다양하게 예쁘지? 마지막 두개는 같은 앨범인데 어케 정반대 컨셉으로 다 개이쁜거임? 찬양글 맞음279
근데 해린은 구라 아님?
마지막 두개는 같은 앨범인데 어케 정반대 컨셉으로 다 개이쁜거임? 찬양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