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아지 목욕하고 털을 안 말려줬는지 물기도 그대로고 몸도 차갑길래 이불 덮어줬어 더우면 혼자 나와서 대리석 바닥 잘 찾아가는 애라서 덥더라도 잠깐 몸 뎁히라고 해줬다?
근데 그 사람이 오자마자 내 방문 숟가락으로 따고 하는 말이 너 장난으로 저 이불 덮었냐? 재미로 덮었지? 이럼
진짜 어이가 없어서
날 강아지 괴롭히는 이상한 사람 만드는 거야 진짜 아무 맥락도 없이 냅다 사람 저렇게 의심하는데 너무 정신병자 같아서 짜증나는 거야
전에도 이런 적 많았거든 맥락도 없이 사람 기분 나쁘게 혼자 확신한 걸로 몰아가고, 의심하고, 화내도 상대방이 기분 나쁜 줄도 모르고 지 할 말만 하고..
그리고 내가 우리집 강아지를 엄청 예뻐해
전에도 내가 강아지를 장난감처럼 예뻐하는 거 아니냐면서 기분 나쁜 소리를 계속 하길래 나는 우리집 강아지가 너무 좋으니까 그런 소리 듣는 것도 기분 나쁘다 하지 말라고 했어 근데도 꾸준히 하더라..
정작 그 인간이 강아지한테 안 좋은 음식 주고 건강에 안 좋은 행동만 하고 애가 싫다고 흥분해서 날뛰는 걸 보면서 계속 때리고 괴롭히고 하는 거 보면서 화내는 건 난데…
걱정 돼서 하지 말라고 하면 그것도 안 듣고
방문도 숟가락으로 따지 말고 노크라도 해라 했는데 그 말도 무시하고, 발악하고 싸워봐도 듣는 척도 안 해
오늘도 말해봤자 듣지도 않을 테니까 에너지 소비하기 싫어서 걍 무시하고 있었어
그러고 기분 나빠져서 핸드폰 하고 있는데 바나나를 먹으라고 던져주데ㅋㅋ동물원 배식주는 거 마냥
그 땐 던진 것도 기분 나빴는데 방금 전까지 사람 의심해놓고 사람 기분은 안중에도 없는지 평소처럼 행동하는 게 더 기분 나쁘더라고
게다가 나 바나나 알러지 심해서 바나나는 입에도 못 대거든 아빠라는 인간이 그런 것도 모르고 저러는데 위에 행동부터 쌓인 화가 폭발했음
계속 곱씹다 보니까 이런 취급 받는 것도 짜증나고 말도 못하고 서러워서 아빠 나가고 바나나를 바닥에 집어 던졌어
그랬더니 그 소리 듣고 문 따고 와서 화를 내더라
본인이 잘못한 걸 알면 내가 말 못하고 뒤에서 화풀이하는 거라도 냅두지 행동 하나하나 통제하려고 하는 거임 그 동안 신경 거슬린 거 그냥 내가 참은 건데 본인은 잘못한 거 없는 줄 아는 것도 억울하고 그래서 나도 똑같이 화냈더니 싸가지 없다 뭐다 하면서 사람 찍어누르려고 하더라..ㅋㅋ
맞는 말 해도 본인 기분 나쁘면 싸가지 없다고 하는데
내가 말도 하지 말고 때려도 맞고 있어야 하는 인형이냐고ㅋㅋ
새벽에 이러니까 잠도 안 오고 내일 학교도 가야 되는데 피곤할 거 생각하니까 너무 짜증남
혐오 도질 거 같아..
아빠 얘긴데 너무 지 하고 싶은 대로 행동을 해
오늘 강아지 목욕하고 털을 안 말려줬는지 물기도 그대로고 몸도 차갑길래 이불 덮어줬어 더우면 혼자 나와서 대리석 바닥 잘 찾아가는 애라서 덥더라도 잠깐 몸 뎁히라고 해줬다?
근데 그 사람이 오자마자 내 방문 숟가락으로 따고 하는 말이 너 장난으로 저 이불 덮었냐? 재미로 덮었지? 이럼
진짜 어이가 없어서
날 강아지 괴롭히는 이상한 사람 만드는 거야 진짜 아무 맥락도 없이 냅다 사람 저렇게 의심하는데 너무 정신병자 같아서 짜증나는 거야
전에도 이런 적 많았거든 맥락도 없이 사람 기분 나쁘게 혼자 확신한 걸로 몰아가고, 의심하고, 화내도 상대방이 기분 나쁜 줄도 모르고 지 할 말만 하고..
그리고 내가 우리집 강아지를 엄청 예뻐해
전에도 내가 강아지를 장난감처럼 예뻐하는 거 아니냐면서 기분 나쁜 소리를 계속 하길래 나는 우리집 강아지가 너무 좋으니까 그런 소리 듣는 것도 기분 나쁘다 하지 말라고 했어 근데도 꾸준히 하더라..
정작 그 인간이 강아지한테 안 좋은 음식 주고 건강에 안 좋은 행동만 하고 애가 싫다고 흥분해서 날뛰는 걸 보면서 계속 때리고 괴롭히고 하는 거 보면서 화내는 건 난데…
걱정 돼서 하지 말라고 하면 그것도 안 듣고
방문도 숟가락으로 따지 말고 노크라도 해라 했는데 그 말도 무시하고, 발악하고 싸워봐도 듣는 척도 안 해
오늘도 말해봤자 듣지도 않을 테니까 에너지 소비하기 싫어서 걍 무시하고 있었어
그러고 기분 나빠져서 핸드폰 하고 있는데 바나나를 먹으라고 던져주데ㅋㅋ동물원 배식주는 거 마냥
그 땐 던진 것도 기분 나빴는데 방금 전까지 사람 의심해놓고 사람 기분은 안중에도 없는지 평소처럼 행동하는 게 더 기분 나쁘더라고
게다가 나 바나나 알러지 심해서 바나나는 입에도 못 대거든 아빠라는 인간이 그런 것도 모르고 저러는데 위에 행동부터 쌓인 화가 폭발했음
계속 곱씹다 보니까 이런 취급 받는 것도 짜증나고 말도 못하고 서러워서 아빠 나가고 바나나를 바닥에 집어 던졌어
그랬더니 그 소리 듣고 문 따고 와서 화를 내더라
본인이 잘못한 걸 알면 내가 말 못하고 뒤에서 화풀이하는 거라도 냅두지 행동 하나하나 통제하려고 하는 거임 그 동안 신경 거슬린 거 그냥 내가 참은 건데 본인은 잘못한 거 없는 줄 아는 것도 억울하고 그래서 나도 똑같이 화냈더니 싸가지 없다 뭐다 하면서 사람 찍어누르려고 하더라..ㅋㅋ
맞는 말 해도 본인 기분 나쁘면 싸가지 없다고 하는데
내가 말도 하지 말고 때려도 맞고 있어야 하는 인형이냐고ㅋㅋ
새벽에 이러니까 잠도 안 오고 내일 학교도 가야 되는데 피곤할 거 생각하니까 너무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