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퇴근하고 와서 "아 일 쉬고싶다~" 하면서 남편을 쳐다보니 "우린 평생 일해야돼. 능력없는 날 만난 죄야" 하는 남편 (남편 월급 350 아내 월급 280) "오빠 친구네는 외벌이잖아. 그 친구는 뭐 그렇게 능력있나?" 하니 "500이상 벌잖아. 그정도면 능력 있지" (생산직 무시 아님. 생산직에 특근에 야근에 주 6일 일한다고 들음) 한번도 힘들면 쉬어라 하는 소리가 없네요 ㅠㅠ 진짜 일 그만둘 생각은 없지만 말이라도 뭔가 섭섭...2226
우린 평생 일(맞벌이) 해야한다는 남편 ㅠㅠ
"아 일 쉬고싶다~" 하면서 남편을 쳐다보니
"우린 평생 일해야돼. 능력없는 날 만난 죄야" 하는 남편
(남편 월급 350 아내 월급 280)
"오빠 친구네는 외벌이잖아. 그 친구는 뭐 그렇게 능력있나?" 하니
"500이상 벌잖아. 그정도면 능력 있지"
(생산직 무시 아님. 생산직에 특근에 야근에 주 6일 일한다고 들음)
한번도 힘들면 쉬어라 하는 소리가 없네요 ㅠㅠ
진짜 일 그만둘 생각은 없지만 말이라도 뭔가 섭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