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37살, 와이프 35살입니다.연애1년,결혼한지 2년됏고와이프는 결혼1년후 퇴사햇고전업주부 합니다.그런데 최근 인터넷,그리고 회사에서도설거지,퐁퐁 이런 얘기들이 종종 나와요후배들도 저한테 직접적으로 얘기하진 않는데제 와이프가 전업주부 하고 애 없다는것도 압니다.애는 나중에 생기면 잘기를예정이지인위적으로 애 만들어야지! 아니면 안만들어야지! 생각하지는 않습니다.와이프는 저녁차려주고 뭐 인터넷에서 말하는거처럼 극단적이지 않습니다.물론 저는 결혼전에는 맞벌이할줄 알앗지만자기가 좀 힘들다 하더라구요. 정신적,신체적 등등.힘들다는 사람한테 일해라 못하겟더라구요. 처음에 몇번 해봣지만 잔소리꾼 처럼 들릴까바.. 잔소리 조아하는 사람 누가 잇나요물론 제생각에도 와이프가 좀더 편할거 같긴합니다.그렇지만 저녁 집밥 차려주고 집안일 나름하고사치 부리지는 않습니다.제 용돈도 50이상 받고 잇습니다. 저는 결혼전부터 돈많이 쓰지 않앗습니다제 생각에인터넷은 너무 극단적인 사례들이 많고상위10퍼 하위 10퍼빼고대부분은 다들 저처럼 사는 사람들이지 않을까 싶어요이런 평범한 사람들,제가 퐁퐁이인가요?뭐 국제결혼 이런건 모르겟고그럼 상위 10퍼 이런 사람들 빼고 나머지 90퍼는 다 퐁퐁인가요??다들 의견,사례 부탁드립니다. 853
제가 퐁퐁인가요?
와이프는 결혼1년후 퇴사햇고전업주부 합니다.
그런데 최근 인터넷,그리고 회사에서도설거지,퐁퐁 이런 얘기들이 종종 나와요후배들도 저한테 직접적으로 얘기하진 않는데제 와이프가 전업주부 하고 애 없다는것도 압니다.애는 나중에 생기면 잘기를예정이지인위적으로 애 만들어야지! 아니면 안만들어야지!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와이프는 저녁차려주고 뭐 인터넷에서 말하는거처럼 극단적이지 않습니다.
물론 저는 결혼전에는 맞벌이할줄 알앗지만자기가 좀 힘들다 하더라구요. 정신적,신체적 등등.힘들다는 사람한테 일해라 못하겟더라구요. 처음에 몇번 해봣지만 잔소리꾼 처럼 들릴까바.. 잔소리 조아하는 사람 누가 잇나요
물론 제생각에도 와이프가 좀더 편할거 같긴합니다.그렇지만 저녁 집밥 차려주고 집안일 나름하고사치 부리지는 않습니다.제 용돈도 50이상 받고 잇습니다. 저는 결혼전부터 돈많이 쓰지 않앗습니다
제 생각에인터넷은 너무 극단적인 사례들이 많고상위10퍼 하위 10퍼빼고대부분은 다들 저처럼 사는 사람들이지 않을까 싶어요
이런 평범한 사람들,제가 퐁퐁이인가요?뭐 국제결혼 이런건 모르겟고그럼 상위 10퍼 이런 사람들 빼고 나머지 90퍼는 다 퐁퐁인가요??다들 의견,사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