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을, 한번 이상은, 묵상을 해 보았을 것이다.

까니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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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을 한번 이상은

신심이 매우 깊다면 묵상을 해 보았을 것이다.

 

 

그러면, 묻겠다.

 

 

못으로 손을 고정 시킬 때,

손뼈가 당연히 뿌러졌겠는가, 아니겠는가.

 

또, 발을 못으로 고정시킬 때,

역시 발뼈가 부러졌을 것이라고 당신은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았는가.

 

마지막으로, 창으로 옆구리를 찔렀을 때,

갈비뼈는 당연히 몇 개정도는 부러지지 않았을까 하고 묵상하지는 않았는가.

 

 

 

 

그렇다면, 나의 대답은 이것이다.

 

 

 

 

“당신들의 추측과 묵상은 틀렸다” 라고 말이다.

 

 

 

 

 

손에 못박았을때에도 뼈는 빗나간 채,

살에만 박혔고,

 

발 또한 뼈가 부러지지 않은채,

살에만 박혔으며,

 

옆구리를 창으로 찔렀을때조차도

갈비뼈는 그대로였다고 말이다.

 

 

 

 

 

왜 이렇게 주관적으로 생각하느냐?

 

 

 

 

 

 

말했지만, 나는 주관적으로는 생각하지 않는 ISTP이다.

나는 객관적이란 말이다.

 

나는 성경에 근거하여 생각하고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자신이 있다.

 

바로 마지막 구절이 의해서 말이다.

읽어보아라.

 

 

 

 

 

36

이 일이 일어난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19장 31ㅡ36절

 

31

이 날은 준비일이라

유대인들은 그 안식일이 ㅁㅃㅁㄴ큰 날이므로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두지 아니하려 하여

빌라도에게 그들의 다리를 꺾어 시체를 치워 달라 하니

 

32

군인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33

예수께 이르러서는 이미 죽으신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34

그 중 한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35

이를 본 자가 증언하였으니

그 증언이 참이라

그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 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니라

 

36

이 일이 일어난 것은 그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아니하리라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