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종 심심할때 네이트판을 보는 20대 남자 대학생이에요. 여러분의 생각을 한번 듣고 싶어서 네이트 판에 글을 써봐요 저한테는 첫째 누나랑 둘째형이 있는데 첫째 누나가 지적 장애인 3급 이에요 지능 수준이 12살인데 그래도 저 어릴때 엄마 아빠가 가게를 하셨는데 누나가 라면도 끓여주고 과자도 사주고 저 감기 걸리고 아플때 같이 병원도 가주고 학원 차 올때까지 기다려주고 바지에 실수할때 누나가 다 치워줬어요 아예 저를 반을 키웠는데 근데 지금 제가 성인이 되고 나니까 누나 말하는 태도랑 행동이 어쩔때 정말 이해 못하겠고 또 누나보다 심한 학생들 보면은 누나가 그나마 나은거 구나 생각은 하는데 그렇다고 누나가 사람을 때리거나 욕을 하는건 아니에요 또 누나 친한 지인들 말 들어보면은 누나가 성격도 좋고 착하다는데 누나를 이해해 줘야 하나요?? (둘째형은 누나를 아예 무시를 해서 엄마 아빠가 저라도 누나를 이해해 달래요,)
첫째 누나가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