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지냈던 남사친을 오랜만에 만났었습니다.
그런데 만나자마자 외모지적 하는 심리가 대체 뭔가요?
얼굴이 예전이랑 많이 달라졌다, 어디만 성형하면 딱 좋겠다 등.
이에 대해 의문이 생긴 이유는
솔직히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누군가에게 외모지적 당해본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운동도 꾸준히 할 정도로 자기관리를 나름 열심히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객관적으로 못생겼습니다.
누군가를 평가할 그릇도 안되는 사람에게 지적을 받으니 꼴사나워서 현재 손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런 인간은 남 자존감 깎아먹어서 본인 자존감 채우려는 심리일까요? 그리고 동성도 아닌 남사친이 굳이 제 외모지적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못생긴 놈이 외모지적 하는 심리
그런데 만나자마자 외모지적 하는 심리가 대체 뭔가요?
얼굴이 예전이랑 많이 달라졌다, 어디만 성형하면 딱 좋겠다 등.
이에 대해 의문이 생긴 이유는
솔직히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누군가에게 외모지적 당해본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운동도 꾸준히 할 정도로 자기관리를 나름 열심히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객관적으로 못생겼습니다.
누군가를 평가할 그릇도 안되는 사람에게 지적을 받으니 꼴사나워서 현재 손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런 인간은 남 자존감 깎아먹어서 본인 자존감 채우려는 심리일까요? 그리고 동성도 아닌 남사친이 굳이 제 외모지적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