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하게 선 넘는 질문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봐야하는 사이고
저보다 나이는 다 많아요
애인있냐 심지어 애인은 몇살이냐 무슨일하냐
이런 것도 어이없는데
월세야? 전세야? 이런거 묻는 사람들은.. 하..
뭐라고 받아치면 좋을까요?
솔직히 성질같아서는 남편 얼마벌어요?
적금은 해요?(이것도 들어봄ㅋㅋ 재무 고민이 아닌
단순 호기심)
노후자금은 되신거죠 들이박고싶은데
아줌마들 어찌나 말이 많은지.
99프로 아줌마들 선넘는 질문들인데
아줌마들은 저런거 물어보는게 실례라는
생각이 없는걸까요
매일 같이 일하고 웃으며 봐야합니다
부드럽게 넘길 받아칠 말 아시면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