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현질? 절대 NO…'꿈의 정원' 오스틴 악몽 해결 中"

ㅇㅇ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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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혜리는 "너무 물어보고 싶었는데 '꿈의 정원'을 다 깼다던데 요즘도 하냐. (레벨이) 10000 탄이 넘었다고?"라며 궁금해했다. 카리나는 "지금도 만 몇천 탄이다"라고 답하자, 혜리는 "그게 제일 끝이냐"며 놀랐다.

이에 카리나는 "지금 업데이트가 많이 돼서 나도 다시 깨고 있다"라며 "우리 정원에 집사가 있다. 집사 이름이 '오스틴'이다. 오스틴 집사가 잠을 좀 설친다. 미니 게임을 해가지고 집사의 악몽을 해결해 주고 있다"라며 설명했다.

듣고 있던 혜리는 "너무 좋은 집주인이다"라고 말하자, 카리나는 "정원에서 강아지, 고양이도 키운다"라며 자랑했다.

혜리는 "혹시 (게임에) 현질도 하냐"며 묻자, 카리나는 "현질 안 한다. 신념이 있어가지고 '게임에 현질 하지 말자'"라고 말했다. 이에 혜리는 공감하며 하이파이브를 했다.

카리나는 "난 초등학생 때부터 '크아' 할 때부터 현질을 해본 적이 없다"라며 자랑스럽게 말했다. 혜리는 "그 반짝반짝하고 자동차 다르고 풍선 다르고"라고 언급하자, 카리나는 "그거 다 현질이다"라고 말했다.

혜리는 "난 내가 못해서 안 주는 줄 알았다"라며 억울해하자, 카리나는 "우리가 돈을 안 써가지고"라며 공감했다. 이에 혜리는 "근데 우리 실력으로 이겨냈지"라고 말하자, 카리나는 "완전 실력파죠"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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