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는날이라서 회사동기분이랑 전화하는데 내용이 너무 심함.. 3월에 들어온 애 장애 있는거 아니냐부터 시작해서 뭐 의학용어나 그런거 섞어서 욕해가지고 잘 모르겠는데 답답해서 수액팩으로 등짝 한대 쳤는데도 분이 안 풀린다 이러네 자기도 처음 일했을때 일년동안 울었으면서 똑같이 행동하는게 너무 짜치고 정떨어져 왜저러는거야94627
우리 언니 간호사인데 태움 개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