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두고 결혼하려고 맘 딱 먹었는데 그제야 보이는 집값, 물가, 그에비해 초라한 내 월급, 경제력을 잃어가는 부모... 막막~~~ 하네요;; 그 와중에 여친 부모님은 다른 집 건물주 아들래미 어디서 물어와서 선보라고 하고 계시고.... 형님들.. 결혼 어케하셨나요...? 169
결혼 하기로 맘먹었더니 삶이 팍팍해졌습니다..
여친 두고 결혼하려고 맘 딱 먹었는데
그제야 보이는 집값, 물가, 그에비해 초라한 내 월급, 경제력을 잃어가는 부모...
막막~~~ 하네요;;
그 와중에 여친 부모님은 다른 집 건물주 아들래미 어디서 물어와서 선보라고 하고 계시고....
형님들.. 결혼 어케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