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까지 썼다"..이민우→김종국, 믿는 지인에 '전재산' 잃었다 [Oh!쎈 이슈]

쓰니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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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김나연 기자]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속담이 있다.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했을 때 흔히 쓰이는 표현이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사례는 연예계에서도 숱하게 벌어진다. 그간 많은 스타들이 믿었던 지인으로부터 사기를 당해 크게 상심한 경험을 공유해왔다. 누군가 특정 연예인의 유명세나 재력을 이용해 사기 행각을 벌였다는 이야기는 뉴스에서 쉬이 접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매니저부터 절친까지, 신뢰했던만큼 상처도 더 컸던 스타들의 사기 경험담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