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왼=텐아시아DB/오=KBS홈페이지 캡처안타깝고 슬픈 사연인데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 출연했단 이유로 진정성마저 의심받는 실정이다. 그룹 신화 출신 이민우의 어머니는 치매 판정에 대한 두려움으로 병원 검사를 꺼렸지만, 방송을 통해 공공연히 증세를 보인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가족들의 아픔을 방송 소재로 쓰는 건 누구에게도 즐거울 수 없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치매 증상도 방송 소재됐다…'살림남' 또 시끌, 이민우 모친 아픔만 부각 [TEN초점]
왼=텐아시아DB/오=KBS홈페이지 캡처
안타깝고 슬픈 사연인데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 출연했단 이유로 진정성마저 의심받는 실정이다. 그룹 신화 출신 이민우의 어머니는 치매 판정에 대한 두려움으로 병원 검사를 꺼렸지만, 방송을 통해 공공연히 증세를 보인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가족들의 아픔을 방송 소재로 쓰는 건 누구에게도 즐거울 수 없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