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유혜지 기자) 신화 이민우가 전 재산 사기 피해 심경을 털어놓는다.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민우가 출연해 26억 사기 피해의 전말을 밝힌다. 이날 이민우는 부모님, 누나와 함께 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다. 신화로 데뷔한 19세부터 지금까지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하고 있다고.그는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포기할 수 있다"며 남다른 효심을 드러낸다.이어 그는 20년 지기 지인에게 26억 사기를 당한 피해 사연을 고백한다. 이민우는 "금전적인 것보다 정신적인 고통이 너무 컸다"며 "사람이 계속 세뇌를 당하면 자기 자아가 없어진다. 죽으라면 죽어야 하고 울라면 울어야 한다"고 회상한다.이민우 누나는 "민우는 가족, 신화에 제일 약하다. 그 지인은 민우에게 가장 중요한 신화 활동과 가족으로 협박했다. 정말 괴물 같았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낸다. 1979년 7월생인 이민우의 나이는 만 44세로, 지난 1998년 신화로 데뷔했다. 그는 2019년 6월 술을 마시던 중 옆자리 여성 2명을 강제추행했다는 혐의로 신고를 당했으나 12월 최종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당시 이민우 소속사 측은 "지난 7월 언론 및 방송 등을 통해 보도된 소속 가수 이민우와 관련되었던 일이 최근 무혐의 처분으로 수사가 종결됐다"라고 알렸다.그러나 이민우는 이 사건을 통해 큰 이미지 타격을 입었고, 결국 KBS2 '덕화TV2-덕화다방'에서 통편집됐다. 또 이민우가 출연한 tvN '현지에서 먹힐까3' 다시보기도 중단됐다.이민우는 이 사건 과정에서 지인에게 가스라이팅과 금전 사기 피해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31
신화-가족으로 협박, 괴물인 줄" 이민우, 사기피해 전말 밝힌다
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민우가 출연해 26억 사기 피해의 전말을 밝힌다.
이날 이민우는 부모님, 누나와 함께 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한다. 신화로 데뷔한 19세부터 지금까지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하고 있다고.
그는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포기할 수 있다"며 남다른 효심을 드러낸다.
이어 그는 20년 지기 지인에게 26억 사기를 당한 피해 사연을 고백한다. 이민우는 "금전적인 것보다 정신적인 고통이 너무 컸다"며 "사람이 계속 세뇌를 당하면 자기 자아가 없어진다. 죽으라면 죽어야 하고 울라면 울어야 한다"고 회상한다.
이민우 누나는 "민우는 가족, 신화에 제일 약하다. 그 지인은 민우에게 가장 중요한 신화 활동과 가족으로 협박했다. 정말 괴물 같았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낸다.
1979년 7월생인 이민우의 나이는 만 44세로, 지난 1998년 신화로 데뷔했다. 그는 2019년 6월 술을 마시던 중 옆자리 여성 2명을 강제추행했다는 혐의로 신고를 당했으나 12월 최종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당시 이민우 소속사 측은 "지난 7월 언론 및 방송 등을 통해 보도된 소속 가수 이민우와 관련되었던 일이 최근 무혐의 처분으로 수사가 종결됐다"라고 알렸다.
그러나 이민우는 이 사건을 통해 큰 이미지 타격을 입었고, 결국 KBS2 '덕화TV2-덕화다방'에서 통편집됐다. 또 이민우가 출연한 tvN '현지에서 먹힐까3' 다시보기도 중단됐다.
이민우는 이 사건 과정에서 지인에게 가스라이팅과 금전 사기 피해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