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등학교 1학년 2학년 4학년 세명의 아이가 무인문방구에 옴.
2. 매장안에 두명의 남자아이(5학년 서로친구) 중 한명이 커터칼을 들고 돈있냐고 물어봄
3.돈이 있다고하자 물건을 사주던가 돈을 달라고 요구함
4. 무서운 상황이란걸 인지하지못한 1번 아이들은 자기들 물건을 고르기 시작
5. 그 아이들을 따라 다니며 죽을래? 나도 사줘라 협박함
이 칼에 찔리면 얼마나 아픈지아느냐? 라고도 말항
6. 키오스크에서 오만원권이 사용이 안되자 꺼지라함
7. 1번애들은 매장을 나옴
8. 매장을 나오며 뒤를 돌아보니 버려진 킥보드 손잡이 부분을 칼로 긋고있었음
우선 1번 아이들은 칼에 찔리지않았고, 오만원권이라 돈도 빼앗기지않았습니다.
사과할 마음도 있고, 화해할 의향도 있으나
학교측엔 학폭으로 신고가 들어가고
경찰서에서는 아청과조사가 진행중이라 합니다.
아무 피해가 없었는데 이게 학폭이나 형사사건으로 진행이 될수있나요?
추가합니다.
전 사실 1번속 1학년,4학년의 엄마입니다.
전 손발이 떨리고 가해자들과 같은 학교라 아이 등교까지 못시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해자들은 장난이였다고 합니다.
그 부모들은 화해할 의향이 있다고 진술했다합니다.
학폭이 맞는겁니까? 도와주세요(추가)
보시기편하게 간결하게 써봅니다.
1.초등학교 1학년 2학년 4학년 세명의 아이가 무인문방구에 옴.
2. 매장안에 두명의 남자아이(5학년 서로친구) 중 한명이 커터칼을 들고 돈있냐고 물어봄
3.돈이 있다고하자 물건을 사주던가 돈을 달라고 요구함
4. 무서운 상황이란걸 인지하지못한 1번 아이들은 자기들 물건을 고르기 시작
5. 그 아이들을 따라 다니며 죽을래? 나도 사줘라 협박함
이 칼에 찔리면 얼마나 아픈지아느냐? 라고도 말항
6. 키오스크에서 오만원권이 사용이 안되자 꺼지라함
7. 1번애들은 매장을 나옴
8. 매장을 나오며 뒤를 돌아보니 버려진 킥보드 손잡이 부분을 칼로 긋고있었음
우선 1번 아이들은 칼에 찔리지않았고, 오만원권이라 돈도 빼앗기지않았습니다.
사과할 마음도 있고, 화해할 의향도 있으나
학교측엔 학폭으로 신고가 들어가고
경찰서에서는 아청과조사가 진행중이라 합니다.
아무 피해가 없었는데 이게 학폭이나 형사사건으로 진행이 될수있나요?
추가합니다.
전 사실 1번속 1학년,4학년의 엄마입니다.
전 손발이 떨리고 가해자들과 같은 학교라 아이 등교까지 못시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해자들은 장난이였다고 합니다.
그 부모들은 화해할 의향이 있다고 진술했다합니다.
교육청 조사관은 조사끝에.. 돈도 빼앗기지않았고 다치지도 않았다 맞죠? 라며 조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조사과정역시 저희아이가 피해자가 맞나싶을정도였고요..
덤덤하게 글을 쓴건 가해자입장에서 글을 쓴건 다른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었고
모두의 제 생각과 같네요..
민사까지 고민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