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냥 이혼하고 혼자살고싶까 싶을정도로 심란한 밤이네요 내 얼굴에 침뱉기라 어디 얘기하기도 쪽팔려서 여기다 푸념해봐요 결혼 반년차 여자예요 결혼전에 시부모님 볼일도 없었고 뭐 상견례때나 인사드리러갔을때 세상 천사같으셨는데 ㅎㅎ 이번에 저희집 놀러오셨다가 옷장 보더니 니옷은 산더민데 내아들 옷은 쥐똥만큼이라느니, 니옷은 백화점에서 산것같은데 (본인추측) ㅋㅋ 내아들옷은 싸구려 주워다 놓는거같다느니 온 옷장을 헤집고 난리를 떨다 가셨네요 남편 결혼전 입던 옷 그대로 가져온거고 저도 결혼전 입던옷 그대로 가져온거라고 얘기를 해도 듣지를 않고 기분나쁜티 팍팍 내면서 있는데 같이있기도 싫고.. 남편은 옆에서 추임새처럼 왜 ㅇㅇ이 한테 뭐라해~ 그러지마~ 이러기만 하고 별 관심도 없더라구요 시어머니 가시고 따지니까 그게 그렇게 기분나쁘고 화가나는 말인지 몰랐대요 그냥 니옷 많고 내 옷 적다고 있는그대로 말만 한거아니냐며.. 답답해 미치겠네요 ㅋ38174
원래 결혼하면 옷 많은것도 욕먹을 일인가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냥 이혼하고 혼자살고싶까 싶을정도로 심란한 밤이네요
내 얼굴에 침뱉기라 어디 얘기하기도 쪽팔려서 여기다 푸념해봐요
결혼 반년차 여자예요
결혼전에 시부모님 볼일도 없었고
뭐 상견례때나 인사드리러갔을때 세상 천사같으셨는데 ㅎㅎ
이번에 저희집 놀러오셨다가 옷장 보더니 니옷은 산더민데 내아들 옷은 쥐똥만큼이라느니, 니옷은 백화점에서 산것같은데 (본인추측) ㅋㅋ 내아들옷은 싸구려 주워다 놓는거같다느니
온 옷장을 헤집고 난리를 떨다 가셨네요
남편 결혼전 입던 옷 그대로 가져온거고 저도 결혼전 입던옷 그대로 가져온거라고 얘기를 해도 듣지를 않고
기분나쁜티 팍팍 내면서 있는데 같이있기도 싫고..
남편은 옆에서 추임새처럼 왜 ㅇㅇ이 한테 뭐라해~ 그러지마~ 이러기만 하고 별 관심도 없더라구요
시어머니 가시고 따지니까
그게 그렇게
기분나쁘고 화가나는 말인지 몰랐대요 그냥 니옷 많고 내 옷 적다고 있는그대로 말만 한거아니냐며..
답답해 미치겠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