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잘못인지 객관적 판단부탁드려요

ㅇㅇ2024.06.13
조회6,199
바쁘시니 음체로 씁니다
양해부탁드려요.

전화업무

1. 경리
대표번호 자리기때문에 모든 전화를 받는다.
관련부서연결 전화는 연결해주고,
광고전화는 자르는 업무.

다른건물에 있는 타부서 바꿔달라는 a라는 회사에서
전화가 옴.
타부서를 안다는게 거래처라고 생각하고 평소처럼 전화 연결을 해줌.

다음날 또 a라는 회사에서 전화와서
타부서 바꿔달라고 하여 연결해주니
그 부서직원이 “오늘 오기로 했다 자기랑 약속했다 곧 올거다.“ 라고 함.

경리는 거래업체맞구나 하고 연결해준게 무난히 지나감.
a라는 회사가 약속데로 찾아왔고 시간이 좀 지나
연결해 줬던 타부서 사람한테서 과장한테 전화 옴…
뭐 팔려고 왔는데 물건이 정말 좋으니 좀 와보시라고 함

과장은 그런거 다 받아주지말고 자르라고 화냄.
타부서 사람은
너희가 연결해준거니까 당연히 오라고 한거라고
받아치고 화냄.

결국 그 경리한테 화살이 옴.
경리는 부서 담당자 연결만 해준게 다인데
통화도 오래하고 약속을 잡은 타부서 직원잘못 아니냐고
억울해하는 상황.

과장은 경리한테 커트 안하냐고 화내는 상황..
어제일을 아침에 또 따지는 상황

이거 누구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