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예체능이고 난 그냥 일반 입시생? 인데 자꾸 자기 힘든 걸 나한테 말해 ㅠㅠ 걔가 연영과 준비하거든 근데 다이어트도 힘들다 하고 재능없는거 같아서 속상하다는 말도 많이함... 거의 하루에 한번 이상은 하는거 같아 만날 때마다.. 내가 위로해줘도 계속 부정하면서 힘들다고만 해 솔직히 공부라고 안 힘든거 아닌데 내 입장에서는 들어주기 지치기도 하고.. 걍 손절하는게 낫겠지??234
나한테 자꾸 힘든거 말하는 친구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