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휴재중인 웹툰을 하나 보고있는데
거기 주제가 살인에 관한거거든
주변인물들은 학생이고 여주가 심한 학교폭력을 당하는데 남주가 대신 그 가해자를 죽였음
근데 그 가해자가 죽고나니 비로소야 누군가가 사라져야 끝나는 지옥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됐고
남주도 살인을 시작하게된 계기가 가족이 살해당해서 복수하다가 시작하게 된거구
걍 남주는 죽어도 싼 나쁜놈들만 죽이는? 그런내용인데
죽어도 싼놈이지만 그래도 윤리적으로 죽이는게 맞나? 싶으면서도 그래도 나쁜짓 저지른 범죄잔데.. 싶기도하고
죽음에 관해서 많은 생각이 드는 웹툰이네 ㅋㅋㅋ...
정당화가 되는 살인이라는게 과연 있을까?
거기 주제가 살인에 관한거거든
주변인물들은 학생이고 여주가 심한 학교폭력을 당하는데 남주가 대신 그 가해자를 죽였음
근데 그 가해자가 죽고나니 비로소야 누군가가 사라져야 끝나는 지옥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됐고
남주도 살인을 시작하게된 계기가 가족이 살해당해서 복수하다가 시작하게 된거구
걍 남주는 죽어도 싼 나쁜놈들만 죽이는? 그런내용인데
죽어도 싼놈이지만 그래도 윤리적으로 죽이는게 맞나? 싶으면서도 그래도 나쁜짓 저지른 범죄잔데.. 싶기도하고
죽음에 관해서 많은 생각이 드는 웹툰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