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 인도에 학교를 지을 때는문맹 퇴치를 위한초등학교 설립이 목표였습니다.그런데 아이들이 초등학교를 졸업하니중학교 지어달라 하고또 중학교 졸업하니고등학교 지어달라 했습니다. 학교를 안 다녔으면아예 몰랐을 텐데학교에 다녀보니좋아서 더 배우고 싶은 거죠.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당연히 원망할 것이고고등학교 졸업하면 대학도 가고 싶겠죠. 이럴 때 배신감이 들었다며다 집어치우고 떠나버릴까요?오지랖이 넓어 한 일이니그 과보를 받아야죠. 그래서 문제 해결의 길을 찾았어요.공짜는 없다,중학교 가려면 유치원 선생님을 해라,대학 가려면 초등학교 선생님을 해라,네가 컸으니 남을 도와라,이렇게 안전장치를 마련했어요. 시행착오를 거듭하며고민하고 연구하다 보면모두에게 좋은 방법을찾을 수 있어요. 오지랖의 과보 ,법륜 스님의 희망편지 ... ( 옮긴 글.)- 좋은 글...[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ps...IIII올 해(2024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1
오지랖의 과보...
제가 처음 인도에 학교를 지을 때는
문맹 퇴치를 위한
초등학교 설립이 목표였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초등학교를 졸업하니
중학교 지어달라 하고
또 중학교 졸업하니
고등학교 지어달라 했습니다.
학교를 안 다녔으면
아예 몰랐을 텐데
학교에 다녀보니
좋아서 더 배우고 싶은 거죠.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당연히 원망할 것이고
고등학교 졸업하면 대학도 가고 싶겠죠.
이럴 때 배신감이 들었다며
다 집어치우고 떠나버릴까요?
오지랖이 넓어 한 일이니
그 과보를 받아야죠.
그래서 문제 해결의 길을 찾았어요.
공짜는 없다,
중학교 가려면 유치원 선생님을 해라,
대학 가려면 초등학교 선생님을 해라,
네가 컸으니 남을 도와라,
이렇게 안전장치를 마련했어요.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고민하고 연구하다 보면
모두에게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있어요.
오지랖의 과보 ,법륜 스님의 희망편지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4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