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2년 일본군이 한국에 공격해 들어옵니다. 바로 임진왜란의 시작입니다. 동래부사 송상현이 전력을 다해 싸웠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일본군은 파죽지세로 밀고 올라갑니다. 이에 신립 장군께서 탄금대에서 적과 붙었으나 패배하고 맙니다. 신립 장군은 강물에 뛰어들었고 일본군은 계속 북상합니다. 이에 선조는 도성을 버리고 신하들과 함께 평양성으로 피난을 갑니다. 그곳에서 평양도 버리고 의주까지 갑니다. 그런 선조에게 승전보가 날려듭니다. 바로 전라좌수사 이순신의 장계 였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삼도수군 통제사 자리에 오르고 해전을 지휘하나 반역의 죄로 의주까지 압송되어 올라갑니다. 그사이에 새로 삼도수군 통제사가 된 원균이 전쟁에서 패하고 전사합니다. 정부는 이순신을 복직 시킵니다. 하지만 선조의 마음은 탐탁치 않습니다. 자기는 백성들을 버리고 피난을 갔는데 이순신 장군은 백성들과 함께 일본군과 싸워 이깁니다. 그래서 선조는 이순신을 경계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왕은 싸우는게 아니라 목숨을 보존해야 합니다. 고려의 왕건이 전쟁에 참여하여 싸우려 하자 백제군이 왕건을 알아보고 포위망을 접해옵니다. 이에 장수들이 왕건의 옷과 갈아입고 도망치다가 전사합니다. 신숭겸, 복지겸 같은 장수들이지요. 이렇게 왕은 싸움에 참여하면 안됩니다. 아더왕, 리처드, 나폴레옹, 알렉산더 같은 왕들은 싸움을 잘했기에 전쟁에 참여한 것입니다. 장수들이 싸움에서 이겨도 승전보를 전할 왕이 없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왕은 목숨을 보존하기 위해 피난을 가는게 맞았습니다. 그런데 영웅인 이순신 장군을 핍박 합니다. 어느 왕이 승리한 장군을 핍박하겠습니까? 아마 그것은 이순신 장군이 반란을 해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광화문에 세워진 이순신 장군 동상에 대해 대통령들께서는 경배를 하지 시민들더러 경배하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다. 선조의 기우가 이순신 장군의 반역 때문이었을 겁니다. 저는 그것을 봤습니다. 강원도 정선의 하옥갑사에서 도행스님, 혜조스님, 근수행보살, 저 이렇게 4명이서 있을때 도행스님이 선조였고 혜조스님이 이순신 장군 이셨고 근수행보살님이 이순신 장군의 어머니, 제가 이순신 장군의 동생이었다 합니다. 혜조스님은 반역한 죄로 법당에서 절을 하며 빌고 빌고 또 빌었습니다. 우리는 하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었거든요. 어느날 혜조스님이 법당에서 참회기도를 바치고 있을때 마당에 있는 바위가 두쪽으로 갈라졌습니다. 나는 하늘이 혜조스님의 죄를 용서해준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혜조스님의 참회기도는 끝을 맺게 되었습니다. 제가 증인입니다. 제 이름은 김경남 입니다. 제가 현장에 있었으니 더이상 혜조스님을 죄인 취급하지 마십시요. 하늘이 용서해 주셨습니다.
선조의 기우
1592년 일본군이 한국에 공격해 들어옵니다. 바로 임진왜란의 시작입니다. 동래부사 송상현이 전력을 다해 싸웠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일본군은 파죽지세로 밀고 올라갑니다. 이에 신립 장군께서 탄금대에서 적과 붙었으나 패배하고 맙니다. 신립 장군은 강물에 뛰어들었고 일본군은 계속 북상합니다. 이에 선조는 도성을 버리고 신하들과 함께 평양성으로 피난을 갑니다. 그곳에서 평양도 버리고 의주까지 갑니다. 그런 선조에게 승전보가 날려듭니다. 바로 전라좌수사 이순신의 장계 였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삼도수군 통제사 자리에 오르고 해전을 지휘하나 반역의 죄로 의주까지 압송되어 올라갑니다. 그사이에 새로 삼도수군 통제사가 된 원균이 전쟁에서 패하고 전사합니다. 정부는 이순신을 복직 시킵니다. 하지만 선조의 마음은 탐탁치 않습니다. 자기는 백성들을 버리고 피난을 갔는데 이순신 장군은 백성들과 함께 일본군과 싸워 이깁니다. 그래서 선조는 이순신을 경계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왕은 싸우는게 아니라 목숨을 보존해야 합니다. 고려의 왕건이 전쟁에 참여하여 싸우려 하자 백제군이 왕건을 알아보고 포위망을 접해옵니다. 이에 장수들이 왕건의 옷과 갈아입고 도망치다가 전사합니다. 신숭겸, 복지겸 같은 장수들이지요. 이렇게 왕은 싸움에 참여하면 안됩니다. 아더왕, 리처드, 나폴레옹, 알렉산더 같은 왕들은 싸움을 잘했기에 전쟁에 참여한 것입니다. 장수들이 싸움에서 이겨도 승전보를 전할 왕이 없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왕은 목숨을 보존하기 위해 피난을 가는게 맞았습니다. 그런데 영웅인 이순신 장군을 핍박 합니다. 어느 왕이 승리한 장군을 핍박하겠습니까? 아마 그것은 이순신 장군이 반란을 해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광화문에 세워진 이순신 장군 동상에 대해 대통령들께서는 경배를 하지 시민들더러 경배하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다. 선조의 기우가 이순신 장군의 반역 때문이었을 겁니다. 저는 그것을 봤습니다. 강원도 정선의 하옥갑사에서 도행스님, 혜조스님, 근수행보살, 저 이렇게 4명이서 있을때 도행스님이 선조였고 혜조스님이 이순신 장군 이셨고 근수행보살님이 이순신 장군의 어머니, 제가 이순신 장군의 동생이었다 합니다. 혜조스님은 반역한 죄로 법당에서 절을 하며 빌고 빌고 또 빌었습니다. 우리는 하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었거든요. 어느날 혜조스님이 법당에서 참회기도를 바치고 있을때 마당에 있는 바위가 두쪽으로 갈라졌습니다. 나는 하늘이 혜조스님의 죄를 용서해준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혜조스님의 참회기도는 끝을 맺게 되었습니다. 제가 증인입니다. 제 이름은 김경남 입니다. 제가 현장에 있었으니 더이상 혜조스님을 죄인 취급하지 마십시요. 하늘이 용서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