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급으로 칭찬해준 여자 심리가 무엇일까요?

tkfkd2009.01.21
조회310

안녕하세요 20대 후반남인데..

직장동료는아니고 우연히 건너 알게된 여자와 급속히 친해져서 안지한달도안되서

자주 연락하고

둘이 만나기도 하였습니다..   참 연인은 아니어도 친구는

더더욱 아닌 애매한 사이였는데

 이 여자분 이상형이 '자기만 좋아해주는 챙겨주고 잘해주는  남자'인것을 은연중

첫만남때 밝힌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연락할때 이 여자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오빠처럼 자상한 남자분 처음봤어요. 원래 성격이그려서서그런지...주위에 없네요..

동생이랑 걔들(친하게지재는 남동생 친구들)은 좀 본받아야 되요!'

 

민망해서 전 딴얘기로 넘어갔는데  제가 매너지킬때 또 비슷한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냥 따듯하신거같해요! 라고하면 립서비스라고 100%생각되지만 비교급 최상급으로

말하니  여자분 심리가 궁금해지네요.. ㅎㅎ; 전후상황을 봤을때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