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된건 기억은 잘안남 나 5살때 친하게 지내던 형 있음 형이 나 엄청 데리고 놀아줌 형이랑 나랑 6살 차이남 형네 피아노 학원에서 해수욕장 간다고 했는데 내가 엄청 쫄라서 부모님께 허락 받고 갔는데 나 거기서 실종 됐고, 일주일 만에 찾았다고함 해수욕장 인근에 사는 할머니가 나 데러가서 밥먹이고, 재우고 했다는데 기억이 안남 할머니가 치매 였다고 하는듯 원래 우리집 하고 형네집 서로 사이 좋았는데 그 사건으로 인해서 사이 멀어졌었나봄 나는 형이랑 계속 놀구 싶은데 아빠가 나 때려가면서 못놀게함 형네집은 나중에 중학교 들어가면서 이사갔고
나 어릴때 실종 됐었데
나 5살때 친하게 지내던 형 있음
형이 나 엄청 데리고 놀아줌
형이랑 나랑 6살 차이남
형네 피아노 학원에서 해수욕장 간다고 했는데
내가 엄청 쫄라서 부모님께 허락 받고 갔는데
나 거기서 실종 됐고, 일주일 만에 찾았다고함
해수욕장 인근에 사는 할머니가 나 데러가서
밥먹이고, 재우고 했다는데 기억이 안남
할머니가 치매 였다고 하는듯
원래 우리집 하고 형네집 서로 사이 좋았는데
그 사건으로 인해서 사이 멀어졌었나봄
나는 형이랑 계속 놀구 싶은데
아빠가 나 때려가면서 못놀게함
형네집은 나중에 중학교 들어가면서 이사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