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되었어요
솔직히 전까지는 남친도 조금 사겨봤고 그 남친들도 아이들 사이에서
꽤 인기 있던 애들 이었기도 하고 외모에 대해서 딱히 별 나쁜
이야기들을 안 들었어서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당연히 그때도 외모에 신경은 썼지만 이렇게까지
크게 생각 안했던 것 같아요…내가 예쁘다!! 이런 생각 까지는 아니고
그냥 적당히 외모에 스트레스 받지 않을 정도로 생각하고 살았어요…
근데 고1이 되고 학교가 떨어지면서 중학교때
사겼던 남친하고는 헤어지게 됬어요
그 뒤로 반에서 만나게 된 친구랑 지금 제일 친한데
그 친구가 묘하게 외모 정병이 있는것 같아요
계속 거울보고 화장하고 남들하고 비교하고…
근데 저는 거기까지는 아직 저희 한창 외모에 관심 많을 나이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문제는 그 친구가 저랑 본인 외모를 비교하는 말을 계속 한다는 거에요…
그 친구는 눈만 굉장히 화려한 아랍상이고
저는 얼굴에서 튀는 부분이 딱히 없어서 그런지 밋밋하다면
밋밋 할 수 있는 얼굴이에요…근데 저는 그동안 살면서 제 얼굴이 밋밋하다면 밋밋 하지만 어떻게 보면 모난 부분이 딱히 없는 거니까
나름대로 만족하며 스트레스 안 받고 살았는데
그 친구가 계속 본인이랑 절 비교 하고 본인의 얼굴과 차이 난다는둥…
계속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니까 내가 그렇게 밍숭맹숭한가…싶기도 하고 쌍수라도 해야하나 그래요…ㅜㅜ 안그래도 외모에 관심 많을 나이인데 이런 소리까지 들으니끼 괜히 상처 받고요…
그리고 학기초에 어떤 남자애가 절 좋아한다 이런식으로
애들 사이에서 소문처럼 퍼진적이 있었어요…
그 남자애랑 저는 막 친해지고 있던 단계였는데 말이에요…
걔랑 제 의견 아무갓도 없이 그냥 애들이 신나서 귓속말로 이야기 하고 그랬어요…
근데 애들이 아무리 조용히 말한다고 해도 다 들리잖아요…
그 남자애도, 저도 알게 된 거죠…그래서 그 남자애가 아니다라는 식으로 본인 친구한테 해명 했나봐요…근데 그게 제 친구한테는 그게 절 놀릴 좋은 건수를 잡은거죠…어느날 그 친구가 그 남자애가 다른 여자애 좋아하는거 같다~ 이런 이여기를 반에서 했는데 결국 제 이야기도 또 나오게 됬어요……제 친구가 아이들 다 있는 앞에서 그 남자애가 ㅇㅇㅇ (제 이름) 싫다고 소리까지 질렀는데? ㅇㅇㅇ (딴 여자애) 좋아하는게 맞아!!! 이렇게 크게 말하니까 너무 창피하고 저도 그 남자애 좋아한거 아니고 아무것도 안했고 어이없는데…괜히 제가 차인거 같고…솔직히 그 남자애가 소리 질렀다고 하니까 좀…괜히 상처 받긴 했어요 그리고 억울하기도 하고요…그래서 요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너무 떨어지고 상처 받아서 괴로운데 어떻게 해여할까요…ㅜㅜ?? 친구랑 거리를 두어야할까요…
외모 자신감 떨어지게 하는 친구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되었어요
솔직히 전까지는 남친도 조금 사겨봤고 그 남친들도 아이들 사이에서
꽤 인기 있던 애들 이었기도 하고 외모에 대해서 딱히 별 나쁜
이야기들을 안 들었어서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당연히 그때도 외모에 신경은 썼지만 이렇게까지
크게 생각 안했던 것 같아요…내가 예쁘다!! 이런 생각 까지는 아니고
그냥 적당히 외모에 스트레스 받지 않을 정도로 생각하고 살았어요…
근데 고1이 되고 학교가 떨어지면서 중학교때
사겼던 남친하고는 헤어지게 됬어요
그 뒤로 반에서 만나게 된 친구랑 지금 제일 친한데
그 친구가 묘하게 외모 정병이 있는것 같아요
계속 거울보고 화장하고 남들하고 비교하고…
근데 저는 거기까지는 아직 저희 한창 외모에 관심 많을 나이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문제는 그 친구가 저랑 본인 외모를 비교하는 말을 계속 한다는 거에요…
그 친구는 눈만 굉장히 화려한 아랍상이고
저는 얼굴에서 튀는 부분이 딱히 없어서 그런지 밋밋하다면
밋밋 할 수 있는 얼굴이에요…근데 저는 그동안 살면서 제 얼굴이 밋밋하다면 밋밋 하지만 어떻게 보면 모난 부분이 딱히 없는 거니까
나름대로 만족하며 스트레스 안 받고 살았는데
그 친구가 계속 본인이랑 절 비교 하고 본인의 얼굴과 차이 난다는둥…
계속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니까 내가 그렇게 밍숭맹숭한가…싶기도 하고 쌍수라도 해야하나 그래요…ㅜㅜ 안그래도 외모에 관심 많을 나이인데 이런 소리까지 들으니끼 괜히 상처 받고요…
그리고 학기초에 어떤 남자애가 절 좋아한다 이런식으로
애들 사이에서 소문처럼 퍼진적이 있었어요…
그 남자애랑 저는 막 친해지고 있던 단계였는데 말이에요…
걔랑 제 의견 아무갓도 없이 그냥 애들이 신나서 귓속말로 이야기 하고 그랬어요…
근데 애들이 아무리 조용히 말한다고 해도 다 들리잖아요…
그 남자애도, 저도 알게 된 거죠…그래서 그 남자애가 아니다라는 식으로 본인 친구한테 해명 했나봐요…근데 그게 제 친구한테는 그게 절 놀릴 좋은 건수를 잡은거죠…어느날 그 친구가 그 남자애가 다른 여자애 좋아하는거 같다~ 이런 이여기를 반에서 했는데 결국 제 이야기도 또 나오게 됬어요……제 친구가 아이들 다 있는 앞에서 그 남자애가 ㅇㅇㅇ (제 이름) 싫다고 소리까지 질렀는데? ㅇㅇㅇ (딴 여자애) 좋아하는게 맞아!!! 이렇게 크게 말하니까 너무 창피하고 저도 그 남자애 좋아한거 아니고 아무것도 안했고 어이없는데…괜히 제가 차인거 같고…솔직히 그 남자애가 소리 질렀다고 하니까 좀…괜히 상처 받긴 했어요 그리고 억울하기도 하고요…그래서 요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너무 떨어지고 상처 받아서 괴로운데 어떻게 해여할까요…ㅜㅜ?? 친구랑 거리를 두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