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판에 쓸 얘긴 아닌거 아는데 걍 지잡대 나와서 백화점에서 와인팔던 친구 거기 단골 vip 손님이랑 눈맞아서 20대 중반에 연애결혼함..
남자랑 5살 정도 차이나긴 하는데 여튼 남자쪽 집안이 서울 노른자 땅에 건물 여러채 갖고있는 찐부자라 걍 팔자 조카 핀 것 같아서 부럽더라 ㅅㅂ 난 나름 빡세게 공부해서 겨우 인서울 대학 붙었는데도 문충이라 고시원에서 힘들게 취준 중인데 현타 조지노
뷰티 화장 틴트
취집한 애들 보면 진짜 팔자란게 있나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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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지금은 좋은 것 같지만 내가 능력 없으면 결국 불행해짐.
Best말고 내가 금수저로 태어나서 잘생긴 남자들이랑 연애만 하고 사는게 ㅈㄴ 행복할듯 그게 ㄹㅇ 부러운 신이 내린 팔자지
Best경제적으론 부러울 수도 있는데 길게 생각해보셈 조금 부족하더라도 스스로 돈 버는 거랑 남편 용돈 타쓰는 거랑 느낌이 다를 걸 결시친만 봐도.. 눈치 보이고 대부분 그런집은 여자가 집안일만 해야 되잖아 그리고 만약 남편이랑 이혼하면 경제권도 없는데 부자 아닌 이상 대학 졸업장 따서 취업하는 게 제일 나아
Best착각하는데.. 팔자가 아니라 와꾸임 물론 운도 받쳐줘야겠지만 상승혼 하는 여자 대부분이 이쁨 당연하거겟지만.. 여자들이 착각하는게 학벌과 직업을 올린다고 연애시장에서 가치가 올라간다고 생각해서 취집한 애들 보고 운이 좋고 팔자 좋아서 그런줄 아는디.. 걍 와꾸가 부족한거임 연애시장에서 여자는 외적인것과 나이, 너무 하층민만 아니면 최상위층임
Best사람일은 모르지 그 결혼이 행복할지 불행할지. 제일 안정적인건 내 능력으로 혼자 살거나 결혼해도 자기 직업있어서 이혼해도 아무 걱정 없는거임 경제력이 없으면 남자가 바람펴도 이혼 못하고 끌려다녀야됨
추·반취집은 아니고 돈받으며 연애했던 사람인데 세상에 공짜는 없어서 아무리 내가 예뻐도 남자측에서 슬슬 보상심리 나옴. 그때부터 여자 인생 ㅈ되는거ㅋㅋ 자잘한거 간섭하고 감정쓰레기로 삼고 ㅋㅋ 난 이제 외국남한테 돈 주면서 연애하는데 마음 편하고 개꿀임. 부자 남자들도 여자한테 돈 쓴만큼 그것보다 더 많은거 바람 ㅌㅋㅋㅋ 마약 성폭행 범죄 이런것들. 기절 시키고 다시 성행위하고 수혈하고 다시 성행위 하고 그런것도 남자들의 본능임. 돈 많으면 노골적으로 강요하는거고 돈 없으면 없는대로 ㅈㄹ하는거고. 그깟 돈 받겟다고 내가 범죄까지 당해줘야함 ㅋㅋ 일 하면서 외국남 키링으로 달고사는게 백배천배 나아 잘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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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는 여자로서 최고의 능력을 발휘한거야. 원래이쁜데 가장 이쁘고 젊을때 만날 수 있는 가장좋은 남자만나서 사모님된거야. 글쓴이는 이미 물건너갔고..취업이나 잘 하셔
그럼 뭐함 남자가 자기 돈으로 먹고 살면서 편하게 사는거 아니냐면서 눈치줘도 찍소리 못하는데...ㅋㅋ 걍 중소 취업해서 200벌어도 마음 편하게 사는 게 나음
내가 금수저인게 젤 베스트지만 난 금수저가 아니니까 내 능력좋은게 젤 마음편하고 좋을듯 난 내 능력좋으면 취집같은거 생각도 안 날거 같어
취집녀들보다 장원영이 더 부러움 어린나이인데도 지 능력좋아서 돈도 잘벌고 성격 야무지고 다시 태어나면 저리 태어나고 싶다
애기들아. 아직 인생을 내다보는 관점이라 절대 이해 못하겠지만. 모든 사람이 만족총량과 불행총량이 다 같다. 대충 설명하면 60kg 인바디랑 110kg인바디랑 같다는 말이야. 자기가 가진 행복 그리고 불행의 최대치로 한계가 정해지고 그안에서는 오직 퍼센트로만 만족감을 느낀다 행복이 3000인 재벌과 행복이 300인 어려운 가정의 사람은 30만 되어도 10%의 행복을 느끼지만 부자는 300이 되어야 같은 10%를 느껴. 블랙핑크 제니는 3000만원짜리 명품백을 사도 롤스로이스를 새로사도 어려운 집에서 새 가방 하나 산 것. 중고차 하나 가진 것 만큼의 행복도 갖기 어렵다. 그래서 총량에 관계없이 비율이 중요해. 내 삶에서의 만족과 행복이 중요해.
취집한 애들 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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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비슷한 사람만나. 그게 길게 보면 제일 속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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