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당근에서 중고 프**가방을 구입하였습니다. 생각보다 가방이 크기도 하였고 들고다닐까 말까하다 동래 중고명품샵에가서 가방상태도 보고 매매도 할까하여 상태점검을 해보니 구매당시 판매자가 알려주지 않았던 가방안쪽 모서리 내구성이 떨어져 실밥이 헤어져 벌어진 부분을 발견하였습니다. 단한번도 들지 않았고, 명품가방의 특성상 수리가 들어가면 얼마 들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반품을 요구하였으나 판매자는 모르쇠로 일관하였고, 당근측도 10% 환불만 하라고 조정이랍시고 문자왔습니다. 고지하지 않았고, 착용에 의한 하자가 아니라 오랜시간이 지나서 생긴 가방헤짐 현상이라 반품사유가 충분한데도 납득할만한 조치가 없네요. 판매자는 당근의 중재만 기다린다고 당사자인 저와는 별 대화도 없고 반품불가하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당근분쟁위원회는 이렇게 납득할만한 사유를 들어 반품을 요구하는데 10%환불초치로 분쟁을 조정하고 답답하면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로 진행하라고 합니다. 물론 그러려고 했습니다만 하다못해 중립을 유지하던지, 저 어정쩡한 판매자의 손을 들어준게 아닌지요? 좋은 거래가 아주 많았지만 이상한 판매자 한명과 당근의 중재를 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많았습니다. 일단 너무 답답하여 여기에 글올렸구요. 다음번에는 사진과 당근의 답변등 자세하게 글 올리겠습니다. 혹시 억울한일 당하신분 계시면 답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근거래 중고명품가방 하자상태발견
생각보다 가방이 크기도 하였고 들고다닐까 말까하다 동래 중고명품샵에가서 가방상태도 보고 매매도 할까하여 상태점검을 해보니 구매당시 판매자가 알려주지 않았던 가방안쪽 모서리 내구성이 떨어져 실밥이 헤어져 벌어진 부분을 발견하였습니다. 단한번도 들지 않았고, 명품가방의 특성상 수리가 들어가면 얼마 들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반품을 요구하였으나 판매자는 모르쇠로 일관하였고, 당근측도 10% 환불만 하라고 조정이랍시고 문자왔습니다.
고지하지 않았고, 착용에 의한 하자가 아니라 오랜시간이 지나서 생긴 가방헤짐 현상이라 반품사유가 충분한데도 납득할만한 조치가 없네요.
판매자는 당근의 중재만 기다린다고 당사자인 저와는 별 대화도 없고 반품불가하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당근분쟁위원회는 이렇게 납득할만한 사유를 들어 반품을 요구하는데 10%환불초치로 분쟁을 조정하고 답답하면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로 진행하라고 합니다.
물론 그러려고 했습니다만 하다못해 중립을 유지하던지, 저 어정쩡한 판매자의 손을 들어준게 아닌지요?
좋은 거래가 아주 많았지만 이상한 판매자 한명과 당근의 중재를 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많았습니다. 일단 너무 답답하여 여기에 글올렸구요.
다음번에는 사진과 당근의 답변등 자세하게 글 올리겠습니다.
혹시 억울한일 당하신분 계시면 답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