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미연시 게임에 나왔던 하이브 사태;; (+엔딩 예언)

ㅇㅇ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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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유행했던 챗 미연시 <이달의 연애> 앎..? 그 회사에서 냈었던 다른 게임인데
소름끼치게 이번 일이랑 비슷한 부분 많아서 들고 와 봄



일단 여기서 주인공 이름이 '민지호'임


이건 솔직히 노렸다고? 생각ㅋㅋㅋ 2020년에도 민희진은 조카 유명했으니까

암튼 이 민지호가 아이돌 딱 하나 있는 중소엔터 디자이너로 입사하는데

아이돌 이름이 '아쿠아리움' 임 (줄여서 아콰)





(신입인데 바로 크리에이티브? 맡는 것도 민희진 서사에서 따온듯..?)


푸쉬 못 받고 망돌이던 아쿠아리움을청량 마린 컨셉으로 바꿔서 키우는 내용인데
주인공 회사인 웨이브 엔터 = 어도어
웨이브의 유일한 아이돌 아쿠아리움 = 뉴진스
모기업? 최대 주주 파인 = 하이브
파인이 싸고 도는 PJ 엔터 = 빌리프랩 
PJ 엔터에서 아콰 베껴서 낸 마린보이즈 = ㅇㅇㄹ

이 구도가 소름돋게 딱딱 맞음...

 


'같은 자식인데 우리만 왕따'



 


모기업에서 방해해서 빡친 대퓨님의 삼자대면... 




 


웨이브(어도어) 인력 빼돌리기


 

 

 



제일 소름 돋은거 이 카피캣 플로우


진심 뭘까 이 게임 개발자들 혹시 시간 여행자 아님...?





이건 방송 못 나가서 유명 유튜브 채널 출연하는 얘긴데 

뉴진스 불러주는데 없어서 침착맨 나갔던거랑 똑같음...




무당 얘기까지 빠지지 않음 뭐냐고 진짜




대퓨님 해임 시도로 마무리..


게임 개발자가 대퓨님이나 어도어 관계자랑 아는 사인가? 싶다가도

출시된게 4년 전이라는 거 보면 그냥 다 우연의 일치인 거 같은데

ㅈㄴ 신기함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어도어 화이팅 뉴진스 화이팅 대퓨님 화이팅


아 참고로 엔딩은 이러함

엔딩도 소름돋게 예언이 맞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