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보고 한결 같다는 최예나

ㅇㅇ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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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가 라스 나와서 제일 한결같은 멤버를 꼽았는데 바로 장원영 

 

 

전국민적으로 대유행한 럭키비키밈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건데 예전부터 그랬다고  

여기서 중요한 건 원영이는 일부러 이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ㄹㅇ로 좋게 생각함

근데 나는 이제 일부러라도 이렇게 해야 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같이 아이즈원 활동 당시 총 멤버가 12명이어서

모두가 헤메가 끝날 때까지 대기해야 했음

 



그래서 가장 빨리 받는 게 좋은 건 아니었는데

어느 날 예나랑 원영이가 가장 빨리 끝나게 됨 

 



예나는 남은 대기 시간 어떻게 보내지 걱정하고 있는데

원영이가 완전 좋다고 카페 가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예나언니랑 내가 좋아하는 빵 먹어야겠다! 라고 했대 ㄱㅇㅇ

 



그 말을 듣고 빨리 끝나는 게 좋은 것처럼 바뀌었고 

먼저 끝난 멤버들끼리 밥 먹는 시간으로 변했대

 



 

오히려 좋아의 원조 아니냐고 ㅋㅋㅋ




 

 

 

둘이 같이 활동했던 시절 사진으로 마무리 

진짜 이건 본받아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