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보고 한결 같다는 최예나

ㅇㅇ2024.06.14
조회63,672

최예나가 라스 나와서 제일 한결같은 멤버를 꼽았는데 바로 장원영 

 

 

전국민적으로 대유행한 럭키비키밈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건데 예전부터 그랬다고  

여기서 중요한 건 원영이는 일부러 이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ㄹㅇ로 좋게 생각함

근데 나는 이제 일부러라도 이렇게 해야 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같이 아이즈원 활동 당시 총 멤버가 12명이어서

모두가 헤메가 끝날 때까지 대기해야 했음

 



그래서 가장 빨리 받는 게 좋은 건 아니었는데

어느 날 예나랑 원영이가 가장 빨리 끝나게 됨 

 



예나는 남은 대기 시간 어떻게 보내지 걱정하고 있는데

원영이가 완전 좋다고 카페 가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예나언니랑 내가 좋아하는 빵 먹어야겠다! 라고 했대 ㄱㅇㅇ

 



그 말을 듣고 빨리 끝나는 게 좋은 것처럼 바뀌었고 

먼저 끝난 멤버들끼리 밥 먹는 시간으로 변했대

 



 

오히려 좋아의 원조 아니냐고 ㅋㅋㅋ




 

 

 

둘이 같이 활동했던 시절 사진으로 마무리 

진짜 이건 본받아야 된다..  

댓글 25

ㅇㅇ오래 전

Best부모님 사랑 잔뜩받은 성장과정과 낙천적이고 구김살없는 성격덕분에 수많은 억까를 이겨낼수 있었던것같음

ㅇㅇ오래 전

Best예나가 지금 몇살이지? 이런거 볼때마다 앚 한번쯤 무대 보고싶다

ㅇㅇ오래 전

Best주변사람 기분 좋게 하는 에너지가 있는듯

ㅇㅇ오래 전

역시 긍정적인 사람은 주위를 밝고 기분좋게 만들어

ㅇㅈ오래 전

내가 마음먹기 달렸다에 좋은 예 같다.

ㅇㅇ오래 전

아직 내면이 비키원영만 하지 못해서 원영처럼 오히려 좋아~ 이런 진심어린 비키사고가 안되고 오히려 좋아!!! 이렇게 짜증내듯 그래 ㅆㅂ 짜증나지만 좋다 생각하자 아직 이렇게까지 밖에 안되는듯

ㅇㅇ오래 전

저런 성격 옆에 있으면 힘나긴할듯 저걸 꼬아보는건 아마 본인마음이 많이 힘들어서일거임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 본인이 여유가 있어야 세상도 좋게 보이는법임

ㅇㅇ오래 전

나같아도 빵이 다시 나오면 럭키라 하겠다.근데 그빵이 그날 마감되서 더는 안나이면 럭키란 말 안나오지.

ㅇㅇ오래 전

원영이는 딱 얼굴에 긍정마인드가 보여. 뭔가 사랑을 많이 받고 사랑도 많이 줄것같은 느낌

ㅇㅇ오래 전

얼굴도 이쁜데 예쁜 생각을 가지고 살고있네

롤롤오래 전

따지고 보면,, 내가 지금 접하는 내 환경, 내 주변의 사건 사고는.. 지금의 내게 딱 알맞은 사건들이 다가오는 것.. 마치 맞춤 옷과 같이.. 내 모든 과거의 카르마를 현재의 내가 계속 접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 더도 아니고, 덜도 아니고, 딱 내가 한 만큼을 돌려받고 있는 것..

ㅇㅇ오래 전

프로듀서보면 태도가 진짜 사랑받을 수밖에 없음. 괜히 1위가 아님.

ㅇㅇ오래 전

장원영 너무 예뻐. 부럽다. 저 긍적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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