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인드가 이상한가 의구심이 들어서.. ㅋㅋ
사람몰리는 점심시간 다들 공동? 식사구역 자리 눈치싸움중인데
1. 한 커플이 다 드셔가는? 가족 테이블 옆에 기다리며 서있는 상황
(전 반대편 테이블 식사중)
갑자기 한 맘충이 먹고있는 테이블 가족에게 다먹었냐고 눈치를 주기 시작.. 아직 다 안먹엇다는데도 ㅋㅋㅋ
기다리던 커플이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하는데도 한바퀴 돌고 왔다햇나 암튼 말같지도 않은 말을함.(제대로 못들음)
테이블 가족이 저 커플이 기다리고 있었다 함.
갑자기 맘충이 자식을 앞세워 자리 앵벌이를함 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비아냥대듯 `자리쓰세요~그럼~`
결국 커플이 양보하고 감 ㅜ (남자분은 화나신 듯 햇음)
맘충 그 자리앉고 일행한테 애가 이자리를 좋아해~ 시전..
내가 궁금한건
1. 푸드코트 공동구역에선 다먹어가는 테이블 옆에 조용히 서있다가 나가면 자리에 앉지않음? (애들 앞세워서 자리 앵벌이도 시킴?)
2. 공동구역인 만큼 새치기란 개념이 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