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정말 죄송해요. 23살 여자입니다 제가 너무 심각한 고민이 있어서 이 게시판에 글써요 제목 그대로 23살인데 40대-60대 아저씨들이 찝적거려요.. 저희 아빠가 56세신데 진짜 너무 징그럽습니다.. 집 근처 헬스장에서 40대로 보이는 아저씨가 번호 물어보고 어디 식당에서 밥먹고 있는데 옆테이블에 앉아있던 60대 (술취한 상태 아니었음) 할배가 빤히 보다가 차 한잔 할수 있냐 그러고 버스탔는데 갑자기 옆에 앉아있던 아저씨가 어디 가냐고 그럽니다. 이게 전부 일주일동안 일어난 일입니다. 오해하실까봐 덧붙이는데 노안도 아니고 얼굴이나 몸매가 연예인같은것도 아니고 (연예인같다고 한들 아저씨들이 자기 딸뻘한테 그러면 안되죠) 심지어 제 나이또래 20-30대 분들이 전화번호 물어본적도 없어요 진짜 뭐가 끼었나 싶을정도로 괴로운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
20대 초반 여자인데 40-60대 아저씨랑 할아버지들이 찝적거려서 너무 무서운데 어떡하죠..
제가 너무 심각한 고민이 있어서 이 게시판에
글써요
제목 그대로 23살인데 40대-60대 아저씨들이 찝적거려요..
저희 아빠가 56세신데 진짜 너무 징그럽습니다..
집 근처 헬스장에서 40대로 보이는 아저씨가 번호 물어보고
어디 식당에서 밥먹고 있는데 옆테이블에 앉아있던
60대 (술취한 상태 아니었음) 할배가 빤히 보다가
차 한잔 할수 있냐 그러고
버스탔는데 갑자기 옆에 앉아있던 아저씨가 어디 가냐고 그럽니다.
이게 전부 일주일동안 일어난 일입니다.
오해하실까봐 덧붙이는데
노안도 아니고 얼굴이나 몸매가 연예인같은것도 아니고
(연예인같다고 한들 아저씨들이 자기 딸뻘한테 그러면 안되죠)
심지어 제 나이또래 20-30대 분들이 전화번호 물어본적도 없어요
진짜 뭐가 끼었나 싶을정도로 괴로운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