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지원받은거, 경제 상황이 다른데 이걸 공평하게 부담하는게 정당한건지 의문이에요 누구는 한푼도 지원 못받고 지하방에서 시작해서 명절마다 오히려 노동력 착취당하고 장거리 갈때마다 기사콜만 당했는데 누구는 신혼집 지원, 누구는 차에 결혼비용 받고~ 이제 와서 너무 고생한 우리엄마ㅠㅠ 돈 드리게 회비내세요 이게 맞나요1243
시댁 용돈을 공평하게 부담하는게 맞나요?
이제 와서 너무 고생한 우리엄마ㅠㅠ 돈 드리게 회비내세요 이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