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성공한 케이스임
남친이랑 3년 정도 만났고
사귀고 100일쯤? 걔 화장실 갔을 때 폰 몰래 봤는데
단톡에서 ㄹㅇ 입에도 못담을 말들이 오고 가는 거임
그나마 다행인건 남자친구는 리액션은 할지언정 절대 대화를 주도하진 않았다는거? 그리고 남친 친구들이 이상한 단어 (운/지, 이ㅣ기야, 털바퀴, 보익 이런거..) 말할때마다 그게 뭐냐고 물어본거 보면 커뮤 아예 안한다 한 게 맞말이었던거같음 친구들이 ㅈㄴㅈㄴ문제고 거기에 물들고 있다는 게 문제였지
근데 난 이상하게 그거 보고 정이 안떨어짐 ㅋㅋ 내가 판녀라
솔직히 지금보다 더 어려서 못헤어진것도 있고?
나한텐 너무 잘해주고 외적인 조건 같은 것도 내스타일이었어서
그냥 미친듯이 가스라이팅 함
“근데 너 친구 ㅇㅇㅇ는 왜 맨날 그런 말 하는거야?”
“자기는 왜 굳이 이런 애들이랑 놀아?”
“아 난 걔네 별로야 ㅠ 나한테 걔네 얘기 하지마”
이런느낌으로다가..
포인트는 딴거에선 ㅈㄴ 천사같이 구는거임
딱 그 단톡멤버들얘기에만 예민하게 굴었음
그리고 걔가 내 눈치 보면서 걔네 얘기 덜 할 때쯤 딱 말했음
나 사실 너 폰 몰래 봤었고 그 단톡 봤다. 너가 그런 단어 쓰는 거 보고도 나는 여전히 너를 사랑한다. 너는 환경이 문제지 너 자체는 너무 좋은 사람인 걸 알기 때문이다. 나는 너의 그런 밑바닥까지도 품어줄 수 있다.
이랬는데 걔가 감동 받은 것 같더니 그뒤로 갸네랑 ㅈㄴ 거리둠
비계 언팔하고 연락도 안하고
글고 나랑 대화할 때 가끔 그 쎄~한 모먼트들이 있었거든
그것들도 완전 사라짐 ㅇㅇ 지금 순둥이 그 자체야
지금 같이 노는 친구들도 다 착하고
그뒤로도 종종.. 폰 보는데 (몰래 보기도 하고 걔가 보여주기도 함) 새로 노는 친구들하고는 건설적인 얘기만 하더라
걍 내가 너무 좋아하는거같긴해 ㅋㅋ
나 남친흐린눈 ㄹㅈㄷ였는데
남친이랑 3년 정도 만났고
사귀고 100일쯤? 걔 화장실 갔을 때 폰 몰래 봤는데
단톡에서 ㄹㅇ 입에도 못담을 말들이 오고 가는 거임
그나마 다행인건 남자친구는 리액션은 할지언정 절대 대화를 주도하진 않았다는거? 그리고 남친 친구들이 이상한 단어 (운/지, 이ㅣ기야, 털바퀴, 보익 이런거..) 말할때마다 그게 뭐냐고 물어본거 보면 커뮤 아예 안한다 한 게 맞말이었던거같음 친구들이 ㅈㄴㅈㄴ문제고 거기에 물들고 있다는 게 문제였지
근데 난 이상하게 그거 보고 정이 안떨어짐 ㅋㅋ 내가 판녀라
솔직히 지금보다 더 어려서 못헤어진것도 있고?
나한텐 너무 잘해주고 외적인 조건 같은 것도 내스타일이었어서
그냥 미친듯이 가스라이팅 함
“근데 너 친구 ㅇㅇㅇ는 왜 맨날 그런 말 하는거야?”
“자기는 왜 굳이 이런 애들이랑 놀아?”
“아 난 걔네 별로야 ㅠ 나한테 걔네 얘기 하지마”
이런느낌으로다가..
포인트는 딴거에선 ㅈㄴ 천사같이 구는거임
딱 그 단톡멤버들얘기에만 예민하게 굴었음
그리고 걔가 내 눈치 보면서 걔네 얘기 덜 할 때쯤 딱 말했음
나 사실 너 폰 몰래 봤었고 그 단톡 봤다. 너가 그런 단어 쓰는 거 보고도 나는 여전히 너를 사랑한다. 너는 환경이 문제지 너 자체는 너무 좋은 사람인 걸 알기 때문이다. 나는 너의 그런 밑바닥까지도 품어줄 수 있다.
이랬는데 걔가 감동 받은 것 같더니 그뒤로 갸네랑 ㅈㄴ 거리둠
비계 언팔하고 연락도 안하고
글고 나랑 대화할 때 가끔 그 쎄~한 모먼트들이 있었거든
그것들도 완전 사라짐 ㅇㅇ 지금 순둥이 그 자체야
지금 같이 노는 친구들도 다 착하고
그뒤로도 종종.. 폰 보는데 (몰래 보기도 하고 걔가 보여주기도 함) 새로 노는 친구들하고는 건설적인 얘기만 하더라
걍 내가 너무 좋아하는거같긴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