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항상 꼬박꼬박 개똥을치우거든요 그리고 강아지 산책 하루 한번에서두번 꼭 시켜줘요 스트레스 받기때문에 근데 그 사장님이 저더러 개가개를키운데요 뭐 생수병들고다니면서 오줌치우라고 그 말듣고 며칠전에도 판에글보고
아 저도 그런애기 듣긴들었어요 하구 떠나갈려고했는데 강아지 사고나면 얼마받는지 아냐 헐값이다 묻지도않는말을 죽으면 어떻게버리는지아냐 화장해야죠 그러니 화장안하면일반쓰레기에담아서 버려야하는게법이라고 뭐 묻지도않는말을 하는데 집와서생각해보니 기분이그렇네 개가개를키운다는말은 저에 근처 할머니들 다 내가똥꼬박꼬박치우니 잘한다고 그랬는데....
그편의점제가자주가거든요 거기밖에없어서 진짜 이젠가기싫어졋어요 ...그냥 세상이 강박해져서 그냥 속상하네요
편의점사장이 나보고 개가 개를키운대요
ㅇㅇ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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