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미칠듯이 행복하다가도 또 가끔은 죽을듯이 우울해져요 원래는 지나가는 고양이를 보면 눈낄조차 안주고 인간들은 왜 저런것들을 귀여워 하고 아껴하는거야 라는 생각만 했는데 지금은 지나가는 고양이만 보면 제 인생얘기를 고양이한테 해주고 있어요 너무 가엽기도 하고.. 또 저번에는 길고양이들이 있길래 편의점에 있는 츄르란 츄르는 싹 다 사서 고양이한테 주고요 그짓거리만 2틀 내내해서 편의점 사장님이 고양이 되게 좋아하시네요 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생각해도 정말 미친놈 같아요67
저 요즘 왜이러죠
가끔은 미칠듯이 행복하다가도
또 가끔은 죽을듯이 우울해져요
원래는 지나가는 고양이를 보면
눈낄조차 안주고 인간들은 왜 저런것들을
귀여워 하고 아껴하는거야 라는 생각만 했는데
지금은 지나가는 고양이만 보면
제 인생얘기를 고양이한테 해주고 있어요
너무 가엽기도 하고.. 또 저번에는 길고양이들이
있길래 편의점에 있는 츄르란 츄르는 싹 다 사서
고양이한테 주고요 그짓거리만 2틀 내내해서
편의점 사장님이 고양이 되게 좋아하시네요
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생각해도 정말 미친놈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