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반에 친한애중에 좀 예쁘장한 애가 있는데
고양이상? 여우상인데 말할 때나 웃을 때 앞니 살짝씩 보임(덧니는 아닌듯) 무쌍인데 눈이 진짜 큼
키 150 중후반? 정도인 것 같은데 비율은 평범함.
작년에 같은반애 걔 좋아한 애만 3명?정도고 지금 우리반에도 걔 좋아하는 것 같은애 2명 있음.
딱히 남자한테 끼부리는 것도 없고(걍 남사친이 없음)
성격도 ㅈㄴ 털털해서 여자한테도 인기 많음.
애들끼리 뒤에서 걔 닝닝 닮았다고 말 나온적 있음
솔직히 처음에는 말하는게 조곤조곤한데 웃기고 화장도 잘해서호감 갔는데 얼마전에 내 짝남이랑 걔랑 썸타는걸 알아버림…ㅋ
나도 이러면 안되는데 내가 걔보다 못났나 싶기도 하고 걍 인생이 ㅈ같아졌음. 심지어 친하기까지 해서 맨날 마이쮸 같은거 줌 그럴때마다 괜히 죄책감 드는데 어떡하냐.. 걔 말투나 물건 따라할 때마다 ㅈㄴ 현타옴
친한애중에 좀 예쁘장한 애가 있는데
고양이상? 여우상인데 말할 때나 웃을 때 앞니 살짝씩 보임(덧니는 아닌듯) 무쌍인데 눈이 진짜 큼
키 150 중후반? 정도인 것 같은데 비율은 평범함.
작년에 같은반애 걔 좋아한 애만 3명?정도고 지금 우리반에도 걔 좋아하는 것 같은애 2명 있음.
딱히 남자한테 끼부리는 것도 없고(걍 남사친이 없음)
성격도 ㅈㄴ 털털해서 여자한테도 인기 많음.
애들끼리 뒤에서 걔 닝닝 닮았다고 말 나온적 있음
솔직히 처음에는 말하는게 조곤조곤한데 웃기고 화장도 잘해서호감 갔는데 얼마전에 내 짝남이랑 걔랑 썸타는걸 알아버림…ㅋ
나도 이러면 안되는데 내가 걔보다 못났나 싶기도 하고 걍 인생이 ㅈ같아졌음. 심지어 친하기까지 해서 맨날 마이쮸 같은거 줌 그럴때마다 괜히 죄책감 드는데 어떡하냐.. 걔 말투나 물건 따라할 때마다 ㅈㄴ 현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