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를 주세요

쓰니2024.06.16
조회787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이혼하여
아들 둘을 혼자 키우게 되었어요
전남편의 무능함으로 6년째백수
더이상 그 모습이 보기 지쳐서...
이혼을 다짐했어요
이 험한세상에 여자혼자 아들둘을 키우려니
무섭기도하고 두렵지만
용기내서 잘살아보고싶어요
전남편과 아이들과는 사이가좋아
나중에 크면 아이들이 저를 원망할까봐 그게 제일 두렵지만..열심히 사는모습을 보여준다면
언젠가는 이해해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