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언니들, 친구, 건너건너 아는지인들중에 공무원 공기업 다니는 한남이랑 결혼한 케이스 여럿봤는데 다들 공통점이 하나같이 빚에 찌달려 살고있더라구요ㅠ
어렸을땐 공기업은 돈 잘벌지않나? 근데 좀 커서 현실 파악해보니 걍 얘네들도 공무원이랑 똑같음 박봉에 거의 최저시급이랑 비슷하더라구요ㅉ
남자들은 왜 노력을 안할까요? 한심해보이네요
걍 전문직아니면 만나주지마세요. 전문직도 이상한 직업 말고 그냥 딱말해줄게요
의사 아니면 만나지마세요 이게 현실이에요.
먼저 결혼한 언니들 하는 말 들어보면 다 똑같네요 결혼할거면 의사 만나던가 아니면 굳이 연애질하고싶으면 대기업한남 만나도되는데 저는 비추ㅠ 얘네도 돈없는건 매한가지에요
그냥 까놓고 진심 현실적으로 말해줄게요 의사한남 못만날거같으면 비혼하세요 내말믿어요 언니로써 충고해주는거에요 그게 우리같은 억울하게 한국에서 태어난 여자로써 행복을 누릴 권리니까요
전문직 남자 아니면 거르세요
어렸을땐 공기업은 돈 잘벌지않나? 근데 좀 커서 현실 파악해보니 걍 얘네들도 공무원이랑 똑같음 박봉에 거의 최저시급이랑 비슷하더라구요ㅉ
남자들은 왜 노력을 안할까요? 한심해보이네요
걍 전문직아니면 만나주지마세요. 전문직도 이상한 직업 말고 그냥 딱말해줄게요
의사 아니면 만나지마세요 이게 현실이에요.
먼저 결혼한 언니들 하는 말 들어보면 다 똑같네요 결혼할거면 의사 만나던가 아니면 굳이 연애질하고싶으면 대기업한남 만나도되는데 저는 비추ㅠ 얘네도 돈없는건 매한가지에요
그냥 까놓고 진심 현실적으로 말해줄게요 의사한남 못만날거같으면 비혼하세요 내말믿어요 언니로써 충고해주는거에요 그게 우리같은 억울하게 한국에서 태어난 여자로써 행복을 누릴 권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