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교수님이 강의하기 제일 힘들었던 순간

ㅇㅇ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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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붕년 소아 정신과 전문의가 

제일 힘들었던 강의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업






 



아무도 절 쳐다봐주지 않았어요............








 

 

 



서울대에서 왔다니까 얼굴이나 보자~하고 있고..

제 이름 가지고 뭐?? 김붕년????!!!!!!!!!!!!... 이러고 있고...







 



"학생 여러분~

강의를 할 거니까 조금만 조용히 해주세요~~" 하니까





 



중학생들 : 얔ㅋㅋㅋㅋ 김붕년이 뭐라고 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학교 선생님이

'이 좌식들이..어렵게 모셔서 강의하는데 뭐 하는 거야!! 조용히 안 햇!!!!!!!!!!!!!!!!!'

하시니까 다들 순식간에 조용해지더라고요 ㅠㅠ











 



그러고 30분 있다 다 자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