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국회의원들이 반대한 오디션 프로그램

ㅇㅇ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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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네덜란드 국회의원들이 반대하는 방송


<빅 도너 쇼>






 

 


<빅 도너 쇼>는 

뇌종양 말기 환자의 '신장 받기 오디션' 프로그램인데 





 

 


생명을 담보로 해 큰 비난을 받지만

80분짜리 생방송으로 편성됨 






 

 


 

 


 


최후의 3인이 준비한 프레젠테이션과 일상 영상을 보고

실시간 시청자 투표를 합산해

신장기증자가 자신의 신장을 받을 한 명을 선택함 





 

 

 


신장 기증자가 신장 받을 사람을 선택하려는 

그 순간!!!!!





 

 


"오늘 밤 이중에서 신장을 기증받게 될 사람은 없을 겁니다"





 

 


여기 있는 리사(신장 기증자)는 

환자가 아니라 건강한 연기자이기 때문.






 


이 프로그램은

장기 이식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쇼였고,






 

 


최후의 3인은 실제 환자로

방송 취지를 미리 알고 출연함






 


방송 이후 

네덜란드 장기 기증자가 급증했으며





 

 


국제 에미상 '비대본 엔터테인먼트 부문'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