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엔터키, 숫자키 두드리면서 '나 일하고 있어~' 시전하고,한 명이 한숨을 쉬면, 옆에 있던 직원도 한숨 쉬기 시작하고한숨과 키보드 부시기로 배틀이 시작되면 정신 나가버릴 것 같아요..본인 일 하는 거 힘들다고 티를 내는 건가요? 자리에 가서 힘든 일 있으세요?라고 물어봐야 하는 건가요? 회사는 일하러 오는 거 아닌가요? 누군 안 힘드는가요?사무실 혼자 쓰는 것도 아닌데, 아무리 힘들어도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는 행동은 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근데 또 자리에 가면 환율 보고, 커뮤니티 보고, 서류 정리하고 있는데... 이게 진짜 맞는 건가요?과장이 그 모양 그 꼴이니까, 이제 1개월 차 인턴도 똑같이 하고 있네요.. 출퇴근할 때 인사를 꼬박꼬박하는데도 인사 안 한다고 대표한테 이르는 과장...뒤에서 호박씨 까는 과장...그만두고 싶다고 징징대는 과장...여기 괜찮은건가요..?
사무실에 배틀 붙었어요...
근데 또 자리에 가면 환율 보고, 커뮤니티 보고, 서류 정리하고 있는데... 이게 진짜 맞는 건가요?과장이 그 모양 그 꼴이니까, 이제 1개월 차 인턴도 똑같이 하고 있네요..
출퇴근할 때 인사를 꼬박꼬박하는데도 인사 안 한다고 대표한테 이르는 과장...뒤에서 호박씨 까는 과장...그만두고 싶다고 징징대는 과장...여기 괜찮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