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은 꾸역꾸역 어떻게든 먹겠는데 국이 너무 힘들었음.. 남기면 운동장에도 못나가게 해서 한시간동안 밥 먹은 적도 있었음 그거에 한 맺힌건지 트라우마 생긴건지 이젠 음식이 입에 안 맞으면 목구멍으로 절대 안 넘어감
난 초딩때 잔반검사가 너무너무 싫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