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있다. 그러나,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내는 나날들...그것은 무엇을 말하는 줄 아는가. 지금 현재의 모습에 만족한다는 것인가.신이 있는데도 현재만 살아갈 것인가. 대다수의 사람들의 실정은 그렇지 않다.사람은 욕심이 많은 동물이기에 지금의 모습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너무 잘 알고 있다. 게다가 신이 너무 확실하다.어떻게 되든지 될대로 되라는 식은신이 어느 신이 가장 센 신인지를 모를때였던 옛날이나 아니면,오늘 현재처럼 신이 진짜 나타나지 않은구석기 시대에서나 쓰이는 회피법이다. 그때는 잘 먹혔다. 그러나 오늘날은 다르다.실제로 악신의 영향은 대단했다. 더군다나 실제이기 때문에 이런 회피법은우리나라 어디서 먹힌단 말인가. 신이 너무나 확실하다. 선명하지 못해 가장 진한 검은색이다. “될대로 되라... 아무것도 택하지 않으련다. 어떻게든 되겠지...” 이런 식의 삶의 방식은 옛날의 삶의 방식이다.신이 가장 진한 검은색인 지금과 같은 시대일때에서는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 아닌가. 어떤 신이 가장 베스트 1인지, 가장 확실한지 알아두는 것은오늘날에는, 너무나 당연한 행동이다. 필연적이다. 꼭해야 한다. 신이 사후세계를 주관하기에 더욱 더 그렇다. 게다가 우리는 지금의 삶에 만족하질 않는다. 신이 진짜로 나타났단 사실을 아직도 모른다? 어떤 신이 가장 베스트 1인지, 신이 검은 색으로 가장 진하고 뚜렷한 색일때인 지금 현재에서는 신에게 당연히 가장 큰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지극히 당연한 행동인 것이다. 신이 영향을 안준것도 아니고 말이다.오히려 인간사를 좌지우지하지 않았다는 말인가. 아무 신도 선택하지 않는다면,다음 생은 가장 노력하지 않은 최하위의 삶을 그대로 허락하다는 암묵적인 동의이자,실제로도 최하위 낙제점의 삶을 살 것이다. 왜냐하면 신이 지금은 가장 진한 검은색이기 때문이다. 아직도 신이 선택되지 않은 듯그저 어느신이 우위이고, 먼저인지도 모르는 양 종교의 자유만을 외치고, 그것만 논하기엔 지금베스트 1은 “기독교, 즉 천주교와 개신교이며,그 중에서는 단연 악신을 이긴 종교인 천주교”가 베스트1이다. 객관적으로도 말이다. 실제 현재시대에서조차,기적들의 수많은 증거들도 너무나 많으므로, 베스트 1이 되기에는 부족함이 너무나 없다. 아무 신도 선택하지 않는다면“지금과 똑같은” 최하위의 삶을 계속 영위하겠다는 암묵적인 동의이며, 그건 낙제점에 가장 가깝게 가겠다는 동의에 불과하다. 현재 삶에 만족하는가.그렇지 않다면, 움직여라.신이 있다. 1
현재 삶에 만족하는가. 그렇지 않다면, 움직여라. 신이 있다.
신이 있다.
그러나,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내는 나날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는 줄 아는가.
지금 현재의 모습에 만족한다는 것인가.
신이 있는데도 현재만 살아갈 것인가.
대다수의 사람들의 실정은 그렇지 않다.
사람은 욕심이 많은 동물이기에
지금의 모습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것을 나는 너무 잘 알고 있다.
게다가 신이 너무 확실하다.
어떻게 되든지 될대로 되라는 식은
신이 어느 신이 가장 센 신인지를 모를때였던 옛날이나
아니면,
오늘 현재처럼 신이 진짜 나타나지 않은
구석기 시대에서나 쓰이는 회피법이다.
그때는 잘 먹혔다. 그러나 오늘날은 다르다.
실제로 악신의 영향은 대단했다.
더군다나 실제이기 때문에 이런 회피법은
우리나라 어디서 먹힌단 말인가.
신이 너무나 확실하다. 선명하지 못해 가장 진한 검은색이다.
“될대로 되라... 아무것도 택하지 않으련다. 어떻게든 되겠지...”
이런 식의 삶의 방식은 옛날의 삶의 방식이다.
신이 가장 진한 검은색인 지금과 같은 시대일때에서는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 아닌가.
어떤 신이 가장 베스트 1인지, 가장 확실한지 알아두는 것은
오늘날에는, 너무나 당연한 행동이다.
필연적이다. 꼭해야 한다. 신이 사후세계를 주관하기에 더욱 더 그렇다.
게다가 우리는 지금의 삶에 만족하질 않는다.
신이 진짜로 나타났단 사실을 아직도 모른다?
어떤 신이 가장 베스트 1인지,
신이 검은 색으로 가장 진하고 뚜렷한 색일때인 지금 현재에서는
신에게 당연히 가장 큰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행동인 것이다.
신이 영향을 안준것도 아니고 말이다.
오히려 인간사를 좌지우지하지 않았다는 말인가.
아무 신도 선택하지 않는다면,
다음 생은 가장 노력하지 않은 최하위의 삶을
그대로 허락하다는 암묵적인 동의이자,
실제로도 최하위 낙제점의 삶을 살 것이다.
왜냐하면 신이 지금은 가장 진한 검은색이기 때문이다.
아직도 신이 선택되지 않은 듯
그저 어느신이 우위이고, 먼저인지도 모르는 양
종교의 자유만을 외치고, 그것만 논하기엔 지금
베스트 1은 “기독교, 즉 천주교와 개신교이며,
그 중에서는 단연 악신을 이긴 종교인 천주교”가 베스트1이다.
객관적으로도 말이다.
실제 현재시대에서조차,
기적들의 수많은 증거들도 너무나 많으므로,
베스트 1이 되기에는 부족함이 너무나 없다.
아무 신도 선택하지 않는다면
“지금과 똑같은” 최하위의 삶을 계속 영위하겠다는 암묵적인 동의이며,
그건 낙제점에 가장 가깝게 가겠다는 동의에 불과하다.
현재 삶에 만족하는가.
그렇지 않다면, 움직여라.
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