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지내는 문제로 신랑이랑 잠시 언성이 높아졌는데 진심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건지..신랑이 우기는건지 궁금해서 올려봐요
결혼10년차 입니다
7년차까진 시아버님 제사를 어머님이랑 같이지냈고 8년차엔 저희집에서 한번 지냈어요.. (제사 때 다른 식구들 한번도 모인적 없이 아들,며느리,어머님이였죠...저희집에서 지낼땐 신랑 저 둘이했구요 참고로 신랑쪽은 아들 하나에 딸이 4명입니다..다 결혼하셨구요)
작년부터 어머님께서 제사를 없애자고 확고하게 말씀하셨어요..원래는 그 전부터 말씀하셨지만 작년부터 더 강하게 말씀하셨고 신랑도 지내지 말자고 해서 작년부턴 안지냈어요 어머님은 교회 권사님이신데 자식들이 지내야한다고 해서 15년 가까이 지내오셨데요
문제는 저희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올해 3년차 되요..저희 친정은 아버지 제사를 지내는데 그게 올해 사단이 난거죠...(1년차엔 참석,
2년차에 저희 온가족이 장염이와서 못갔어요)
유교사상 이야기하며 본인 아버지 제사도 안지내는데 장인어른
제사 지내러 가야하냐면서 어디에도 그런 문화는 없다면서..언성이 높아지는데...이게 정말 맞나요?
제가 시아버님 제사 못지낸다고 우기고 난리친것도 아니고
시어머니가 결정하고 아들인 본인이 결정한 일이면서 제가 저희
아빠 제사 지내로 같이 가자고 말한 자체가 말도 안된다네요..
저만 가야하는 상황이 온건가요..그럼 친정에다간 뭐라고 말을해야하죠?
제사 문제로 신랑이랑 티격티격...제가 문제가 있나요?
결혼10년차 입니다
7년차까진 시아버님 제사를 어머님이랑 같이지냈고 8년차엔 저희집에서 한번 지냈어요.. (제사 때 다른 식구들 한번도 모인적 없이 아들,며느리,어머님이였죠...저희집에서 지낼땐 신랑 저 둘이했구요 참고로 신랑쪽은 아들 하나에 딸이 4명입니다..다 결혼하셨구요)
작년부터 어머님께서 제사를 없애자고 확고하게 말씀하셨어요..원래는 그 전부터 말씀하셨지만 작년부터 더 강하게 말씀하셨고 신랑도 지내지 말자고 해서 작년부턴 안지냈어요 어머님은 교회 권사님이신데 자식들이 지내야한다고 해서 15년 가까이 지내오셨데요
문제는 저희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올해 3년차 되요..저희 친정은 아버지 제사를 지내는데 그게 올해 사단이 난거죠...(1년차엔 참석,
2년차에 저희 온가족이 장염이와서 못갔어요)
유교사상 이야기하며 본인 아버지 제사도 안지내는데 장인어른
제사 지내러 가야하냐면서 어디에도 그런 문화는 없다면서..언성이 높아지는데...이게 정말 맞나요?
제가 시아버님 제사 못지낸다고 우기고 난리친것도 아니고
시어머니가 결정하고 아들인 본인이 결정한 일이면서 제가 저희
아빠 제사 지내로 같이 가자고 말한 자체가 말도 안된다네요..
저만 가야하는 상황이 온건가요..그럼 친정에다간 뭐라고 말을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