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왜 살아야 되는지 이유를 못 찾겠습니다
아직 20대 초반인데 행복한 일도 없고 즐거운 일도 없어요
집안도 가난하고 가족들이랑 사이도 안 좋아서 가족과 함께한 추억도 없네요
왜 아등바등 살아나가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열심히 일해도 가난에 쫓기는 건 똑같고..
왜 고통을 겪으면서 굳이 살아나가야 하는 걸까요?
차라리 시한부 인생이어서 남은 시간이라도 알차게 보내고 생명이 위급한 분들께 제 장기라도 내어준다면 그게 더 의미있는 삶일 것 같아요
우리 엄마가 저한테 그만 살고싶다고 종종 얘기하는데
저도 엄마한테 진지하게 얘기해보고 싶어요 나도 왜 살아야 되는지 모르겠다고.. 지금까지 산 것만으로도 충분하고 더 하고싶은 것도 없고 누르면 죽는 버튼이 눈앞에 있다면 망설임없이 누를 거라고...
미래가 안 궁금한데 뭘 바라보고 살아가야 하나요?
왜 살아야 되는지 알려주세요
아직 20대 초반인데 행복한 일도 없고 즐거운 일도 없어요
집안도 가난하고 가족들이랑 사이도 안 좋아서 가족과 함께한 추억도 없네요
왜 아등바등 살아나가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열심히 일해도 가난에 쫓기는 건 똑같고..
왜 고통을 겪으면서 굳이 살아나가야 하는 걸까요?
차라리 시한부 인생이어서 남은 시간이라도 알차게 보내고 생명이 위급한 분들께 제 장기라도 내어준다면 그게 더 의미있는 삶일 것 같아요
우리 엄마가 저한테 그만 살고싶다고 종종 얘기하는데
저도 엄마한테 진지하게 얘기해보고 싶어요 나도 왜 살아야 되는지 모르겠다고.. 지금까지 산 것만으로도 충분하고 더 하고싶은 것도 없고 누르면 죽는 버튼이 눈앞에 있다면 망설임없이 누를 거라고...
미래가 안 궁금한데 뭘 바라보고 살아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