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배우자아버지라는 사람은
배우자가 나에게 뭐라하면 말대답하지말아라이러심.
그리고 만나는 첫날부터 자기자랑이 겁나 심했음
궁금하지도않는 땅이야기시작해서 우리자식이 대기업에 필기에 합격했는데 (결국엔 대기업합격못함) 그런 자랑만 오만상하심.
상대배우자어머니라는 사람은
본인의견과 어긋나면 표정이 180도 싹 변함. 사람 무안하게 만들정도임.
예를들면 같은 아파트에 중층에 계약을하려했고 그냥 궁금해서 같은아파트 고층집을 봤는데 그냥 와 확실히 고층이라서그런지 뷰가 좋네요 이말만했을뿐인데 얼굴 정색하면서 중층도 좋다이러면서 사람무안하게 만듦.
두번째 일화로는 상대배우자가 자기부모랑 트러블이 생겨서 기분상했다고 비오는 골목길에 난폭운전했는데 그 자리에서 자기 자식보고 미친×끼 개×끼라고 욕하고 내려버리심. (배우자도 제정신이 아님. 가기싫은곳간다고 저렇게 난폭운전함.)
그리고 경혼생활도중 상대배우자가 이해안되는 행동들을 많이하여 결국엔 나도 참고참다못참아 상대배우자어머니랑 얘기하니 우리자식 이불을 왜 안챙겨주냐묻길래 우리집에 이불많은데 왜 굳이 본가에서 이불챙겨왔지?라고 혼잣말하니까 당연히 이불은 너가 챙겨줬어야지라는 말을 시작해서 내가 너한테 우리자식한테 양보해라고 했잖아라고 말하는 고리타분하고 조선시대적마인드사상을 펼치심. 그리고나서는 결국엔 너랑 결혼하고나서 우리자식 성격 다 베렸다고함. 그리고나서는 더 이상 이 집안식구로 못살겠다싶어 상대배우자와 갈라서는걸 결정하고나니 상대배우자어머니가 갈라서지말고 다시 잘되게 설득 쫌 해달라고 친척에게 말씀하심.
상대배우자도 이상했음.
상대배우자할머니가 우리 둘이 많이 싸운걸 할머니에게 누가 소문을 내셔서 할머니가 상대배우자에게 '너가 잘못했다. XX(나)에게 잘해줘라' 이 말한 이후로 상대배우자가 자기편안들어줬다고 친할머니보고도 인사안함.
(추측한게 아니고 이건 할머니가 나한테 이야기해줌. 그리고 상대배우자가 부룩부룩거릴때가 많다고 그러심.)
상대배우자는 자기가 당한만큼 꼭 갚아준다며 그걸 자랑처럼 말하고 다님. 그래서 회사에서 상사가 '자네 표정이 왜 그런가'했더니 상대배우자가 상사보고 '그런 xx님(상사)은 표정이 왜 그러신데요?'라고 대답했다고 자랑처럼 이야기함.
그래서 자기는 자기보다 어린사람 7명데려와도 말싸움에서 이길수있다고 함.
이건 너무 많은 일화중 몇개만 가져온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콩가루집안인거같음.
여러분은 어떤거같나요?
이런 집안을 콩가루집안이라고 하는거죠?
너무 무수한 일들이 많지만 그나마줄이면
상대배우자아버지라는 사람은
배우자가 나에게 뭐라하면 말대답하지말아라이러심.
그리고 만나는 첫날부터 자기자랑이 겁나 심했음
궁금하지도않는 땅이야기시작해서 우리자식이 대기업에 필기에 합격했는데 (결국엔 대기업합격못함) 그런 자랑만 오만상하심.
상대배우자어머니라는 사람은
본인의견과 어긋나면 표정이 180도 싹 변함. 사람 무안하게 만들정도임.
예를들면 같은 아파트에 중층에 계약을하려했고 그냥 궁금해서 같은아파트 고층집을 봤는데 그냥 와 확실히 고층이라서그런지 뷰가 좋네요 이말만했을뿐인데 얼굴 정색하면서 중층도 좋다이러면서 사람무안하게 만듦.
두번째 일화로는 상대배우자가 자기부모랑 트러블이 생겨서 기분상했다고 비오는 골목길에 난폭운전했는데 그 자리에서 자기 자식보고 미친×끼 개×끼라고 욕하고 내려버리심. (배우자도 제정신이 아님. 가기싫은곳간다고 저렇게 난폭운전함.)
그리고 경혼생활도중 상대배우자가 이해안되는 행동들을 많이하여 결국엔 나도 참고참다못참아 상대배우자어머니랑 얘기하니 우리자식 이불을 왜 안챙겨주냐묻길래 우리집에 이불많은데 왜 굳이 본가에서 이불챙겨왔지?라고 혼잣말하니까 당연히 이불은 너가 챙겨줬어야지라는 말을 시작해서 내가 너한테 우리자식한테 양보해라고 했잖아라고 말하는 고리타분하고 조선시대적마인드사상을 펼치심. 그리고나서는 결국엔 너랑 결혼하고나서 우리자식 성격 다 베렸다고함. 그리고나서는 더 이상 이 집안식구로 못살겠다싶어 상대배우자와 갈라서는걸 결정하고나니 상대배우자어머니가 갈라서지말고 다시 잘되게 설득 쫌 해달라고 친척에게 말씀하심.
상대배우자도 이상했음.
상대배우자할머니가 우리 둘이 많이 싸운걸 할머니에게 누가 소문을 내셔서 할머니가 상대배우자에게 '너가 잘못했다. XX(나)에게 잘해줘라' 이 말한 이후로 상대배우자가 자기편안들어줬다고 친할머니보고도 인사안함.
(추측한게 아니고 이건 할머니가 나한테 이야기해줌. 그리고 상대배우자가 부룩부룩거릴때가 많다고 그러심.)
상대배우자는 자기가 당한만큼 꼭 갚아준다며 그걸 자랑처럼 말하고 다님. 그래서 회사에서 상사가 '자네 표정이 왜 그런가'했더니 상대배우자가 상사보고 '그런 xx님(상사)은 표정이 왜 그러신데요?'라고 대답했다고 자랑처럼 이야기함.
그래서 자기는 자기보다 어린사람 7명데려와도 말싸움에서 이길수있다고 함.
이건 너무 많은 일화중 몇개만 가져온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콩가루집안인거같음.
여러분은 어떤거같나요?